언론에서 천재라 떠들던 사람이 어린 나이에 논문을 썼고 그게 한때는 통과 됐으니까

매우 자신감 있는 태도로 \"이건 단지 형식적인 문제 였을뿐 내용상 으로는 교과서 실릴만한 업적\"이렇게 거듭 말 하고,언론도 그렇게 말 해주니까


박사학위 따는대 실패해도 너희가 생각하는 국정감사나 청문회는 없다.

이미 국민이 나라와 교육이 천재를 망쳤고 천재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시비로 논문을 못 내게 했고 기존 학계 사람들이 왕따 시킨게 될테니까


이미 정상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정상적인 상식으론 한 사람이 영업 뛰어서 검증된 것도 없는 사람한테 5000만원씩 국비가 가족한테도 돌아가는게 말이 되는 상황이냐?


아니다.원래부터가 정상이 아니었고,국민들 여론이 그렇게 흘러간다면 앞으로는 더 심해질 것이다.


오히려 위로해 줘야 한다고 말 하겠지.


국민이 나라와 교육이 천재를 망쳤고 천재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시비로 논문을 못 내게 했고 기존 학계 사람들이 왕따 시킨게 될테니까



어떻게 7년의 역작인 그 논문을 시기하는 사람들 억지 시비로 깨진 상황에서 정상적 논문이 나오겠냐고 옹호 할태고.


단지 형식적 문제가 아니라 추가된 내용이 내용적 가치도 없는 논문이고 그래서 인용표시를 재대로 했으면 아애 칼리젝 당했을 거란걸 강조하고 언론이 그걸 믿어줘야 하는데 문제는 그게 불가능 하다는 거다.


감사하는 사람들이 그걸 알 만한 전문 지식도 없고,국민들 여론도 그들에게 유리하게 돌아갈태고


완벽하다.뉴스에서 봤던거고 그러니까 사실이 겠지.






이제 그걸 막으려면 \"내용적 으로도 부실한 논문 이었고,스스로도 통과 안될걸 알아서 의도적으로 인용표시를 안했을 개연성이 높다.\"이걸 가지고 시즌 2 해야 한다.


그거 안 하면 이건 완벽한 패배다.

이대로 가면 천재를 시기질투 하고 왕따시킨 수구 세력이 되는건데.할 일 없는 잉여로 평생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는 시비꾼 소리 듣는걸로 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