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revisited라고 써 있는데 레퍼런스 없으면 제목으로라도 검색해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소인배(49.143)2015-11-28 12:48:00
원래 논문 찾아봤는게 억셉줬다 -> 그럼 뭔가 심하게 구림
원래 논문 안찾아봤다 -> 리뷰를 말도 안되게 했음
이렇게 정리되는걸까요?
김물리(107.77)2015-11-28 12:51:00
IMHO, 박박이 ethan이랑 같이 했던 내용이니까(맞나?) ethan 자신은 대충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프로시딩 안 보고 한 게 아닐까 싶음
소인배(49.143)2015-11-28 12:53:00
좀 오래된 내용이니까 디테일이랑 어디까지 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읽으니까 대충 말은 되고 해서 통과시킨 거 아닐까?
소인배(49.143)2015-11-28 12:53:00
물론 이것은 ethan에게 호의적인 해석임.
소인배(49.143)2015-11-28 12:54:00
어느정도 말이 되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거 리뷰 누가했는지 ApJ에서 말해주면 속시원하련만... 안해주겠죠? 저런식으로 의문 제기하면 해주려나..
김물리(107.77)2015-11-28 12:55:00
에던인가 그 사람도 공범 냄새나는데...
ㅂㅈㄷ(211.187)2015-11-28 12:56:00
아무튼 저 경우라도 피어 리뷰를 엄정하고 신뢰성 있게 진행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까이는 건 매한가지임. 한마디로 대충 했다는 거잖아
소인배(49.143)2015-11-28 12:57:00
뭐 실제로는 연구자들이 리뷰를 엄청 디테일하게 하긴 어려우니까 어느 정도의 excuse는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소인배(49.143)2015-11-28 12:57:00
revisited는 거기에 중점맞추겠다는거지 딱히 다시 논문 낸다는 뜻이 아닌데
익명(163.152)2015-11-28 13:01:00
ㅇㅇ// 뭔가 revisit을 했다면 원래 그게 무슨 이슈였는지 찾아보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닌가?
소인배(49.143)2015-11-28 13:03:00
아무튼 좀 덧붙이자면 이거 들고 가서 바로 ApJ에 부딪히는 건 현명한 처사는 아닌 것 같음. 저널의 권위나 신뢰성에 바로 도전하는 거니까. 우리는 retract시켰는데 왜 자꾸 성가시게 이러냐고 하면 막상 곤란하거든.
소인배(49.143)2015-11-28 13:03:00
거기다 리뷰 프로세스를 까라고 하는 건 진짜 웬만한 일 아녀서는 성립하기 힘들 것 같음. 따라서 이걸 뭘 어떻게 해 보고 싶다면 일단 공론화를 시켜야 할 것 같긴 한데, 사실 리뷰가 완벽할 수 없음은 다들 아니까(물론 리뷰를 대충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만) 이게 단독으로 크게 공론화될진 좀 의문스럽다.
소인배(49.143)2015-11-28 13:04:00
동의합니다. 이건 정말 왠만한 증거를 들이밀면서 오피셜하게 요구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 것 같아요. 여전히 박석재의 그 비공식 이메일이나 sci급 아닌건 빼도 된다고 합의했다고 하는거를 밝혀보고 싶긴 하지만요.
나도 그게 의문임. ethan 이 양반도 좀 수상하긴 함.
솔직히 revisited라고 써 있는데 레퍼런스 없으면 제목으로라도 검색해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원래 논문 찾아봤는게 억셉줬다 -> 그럼 뭔가 심하게 구림 원래 논문 안찾아봤다 -> 리뷰를 말도 안되게 했음 이렇게 정리되는걸까요?
IMHO, 박박이 ethan이랑 같이 했던 내용이니까(맞나?) ethan 자신은 대충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프로시딩 안 보고 한 게 아닐까 싶음
좀 오래된 내용이니까 디테일이랑 어디까지 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읽으니까 대충 말은 되고 해서 통과시킨 거 아닐까?
물론 이것은 ethan에게 호의적인 해석임.
어느정도 말이 되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거 리뷰 누가했는지 ApJ에서 말해주면 속시원하련만... 안해주겠죠? 저런식으로 의문 제기하면 해주려나..
에던인가 그 사람도 공범 냄새나는데...
아무튼 저 경우라도 피어 리뷰를 엄정하고 신뢰성 있게 진행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까이는 건 매한가지임. 한마디로 대충 했다는 거잖아
뭐 실제로는 연구자들이 리뷰를 엄청 디테일하게 하긴 어려우니까 어느 정도의 excuse는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revisited는 거기에 중점맞추겠다는거지 딱히 다시 논문 낸다는 뜻이 아닌데
ㅇㅇ// 뭔가 revisit을 했다면 원래 그게 무슨 이슈였는지 찾아보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닌가?
아무튼 좀 덧붙이자면 이거 들고 가서 바로 ApJ에 부딪히는 건 현명한 처사는 아닌 것 같음. 저널의 권위나 신뢰성에 바로 도전하는 거니까. 우리는 retract시켰는데 왜 자꾸 성가시게 이러냐고 하면 막상 곤란하거든.
거기다 리뷰 프로세스를 까라고 하는 건 진짜 웬만한 일 아녀서는 성립하기 힘들 것 같음. 따라서 이걸 뭘 어떻게 해 보고 싶다면 일단 공론화를 시켜야 할 것 같긴 한데, 사실 리뷰가 완벽할 수 없음은 다들 아니까(물론 리뷰를 대충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만) 이게 단독으로 크게 공론화될진 좀 의문스럽다.
동의합니다. 이건 정말 왠만한 증거를 들이밀면서 오피셜하게 요구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 것 같아요. 여전히 박석재의 그 비공식 이메일이나 sci급 아닌건 빼도 된다고 합의했다고 하는거를 밝혀보고 싶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