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재가 인터뷰때 했던말 \'레프리와 sci급만 인용하기로했다\'즉, 박피셜은 저널에 프로시딩2002 사실을 알렸지만 저널에서 용인해줬다고 분명하게 했음그리고 apj의 철회 공지를 보면 프로시딩2002를 인용하지 않아서 피어리뷰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하고있음. 이전 박석재의 해명과 극명하게 상충되는 부분그렇다면 둘중 하나가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건데,이건 확실히 언론에서 다뤄야 할 부분 아니냐
저널 에디터로부터 메일 받았고 잘 해결되었다고 한 것도 거짓말이었지
더머 // 그건 박박사가 공개했잖아. 그런데 그건 에디터의 예상이었으므로 거짓이라 하기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음
무엇보다 ust에서는 징계관련 회의때 이 사안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해봐야함
상식적으론 박박이 거짓말한 게 뻔하니까 대부분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듯?
공개를 언제 했어
소인배 // 박박이 거짓말을했다 = 언론에 악의적인 거짓해명을 해 상황을 무마하려했다 = 징계수위가 높아져야함. 을 주장하는거.. 진짜 거짓말 한거면 ist에서 이사실을 분명히 알아야함
ㅇㅇ // 철회공지뜨고 블로그에 올렸던거같은데 지금도 남아있으려나
이메일 내용하고 보낸사람 같은거 정확하게 스크린샷 찍어서 공개함?
박물리// ㅇㅇ 뭐 징계수위 관한 거라면 동의함.
ㅇㅇ // 그건아니고 자기가 기자들한테 보냈다고했던 내용중 핵심부분만 공개함. 대충 내용이 우리는 프로시딩을 페이퍼로 고려하지 않기때문에 뭐 문제없을거다 이런식의 내용? 말이 에디터와 저자의 대화지 사실은 친구끼리의 대화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