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에 공교육을 거부했으면 대학도 가지 않는 게 맞는 거임
근데 초중고 기초 교육도 제대로 안 받고, 어린 나이에 대학 들어가서 기초 교육이 중요한 박사 과정을 밟는다고?
송유근이 만약 천재라면 그가 가야 했을 길은 에디슨,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같은 산업적 발명가나 기업가지, 아인슈타인같은 이론 과학자는 아니었음
애초에 대학 보내고 박사 과정 밟을 거면 기초를 제대로 다졌어야 함
제도권 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에 공교육을 거부했으면 대학도 가지 않는 게 맞는 거임
근데 초중고 기초 교육도 제대로 안 받고, 어린 나이에 대학 들어가서 기초 교육이 중요한 박사 과정을 밟는다고?
송유근이 만약 천재라면 그가 가야 했을 길은 에디슨,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같은 산업적 발명가나 기업가지, 아인슈타인같은 이론 과학자는 아니었음
애초에 대학 보내고 박사 과정 밟을 거면 기초를 제대로 다졌어야 함
월반하고 싶어서 소송까지 냈으니 제도권 교육을 부정한 건 아니지. 월반을 하고 싶었을 뿐이지.
목표로 향하는 일반적, 정상적인 과정을 죄다 쌩까고 꼼수로 일관했으니 걸음걸이가 비틀비틀 취보로 보이는 거임.
제도권 교육 싫어서 검정고시 선택. 미ㅊ 짓 아님? 검정고시 수준이 완전 떨어지던데 저렇게 공부시키고 대학. 진짜 초난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학사 과정을 이수하는 게 아니라 최단기간에 그 결과물이 필요한거 같은 행보같아 내가 보기엔
굳이 따지면 제도권 교육 부정한게 맞지 않나 싶기도. 1)다니기 싫은데 안 다닐 수 없으니 6학년 자격으로 입학시켜 달라고 해서 성공. 입학 후 바로 졸업하는 테크 탐 2)교육부에서 졸업 안되고 6학년 입락을 학교 임의로 결정할 수 없다고 처분 3)소송 이겨(법원은 이미 6학년 입학한송유근의 기득권 인정) 초졸 이거 아닌가
그냥 타이틀이 필요했다고 설명하면 다 깔끔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