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젊은 기자들 사회부 기자들은 다 어느정도 이게 무슨 사건인지 감 잡는다.

근데 우리부장님도 그렇고 그냥 박교수가 실수한 걸로 애를 망친 것 같다 이 정도로 끝낸다. 무엇보다 과학 잘 아는 인간이 별로 없음. 좀 큰 신문사면 모르겠는 데 우리는 과학전문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의학 기자있구.. 그리고 딱히 황우석 만큼 국민들이 엄청 관심가지는 사안도 아니고 한 일주일이면 잊혀질 사안이기도 해서.. 비용을 이런 데 투입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듯. 사실 나도 괜히 그러기 싫다.

무엇보다 요 며칠 ys 관련해서 기자들 갈아들어가서 관심쏟을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