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계에도 드디어 노벨상 물꼬가 트였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송유근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 송 박사는 지난 2006년 8세의 나이로 우리 학교에 당시 최연소 대학생으로 입학해 3년만에 물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천재로 4차원에 대한 이론으로 논문을 발표해 이번 노벨상을 수상하게 됐다. 당시 우리 학교의 총장이었던 홍승용 전총장은 “7세의 나이로 입학 공개 시험장에서 슈뢰딩거 방정식과 양자역학에 대해 20분간 설명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나라 과학계, 더 나아가 세계 학계를 놀래킬 수 있는 천재 과학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느꼈다”며 송 박사의 이번 노벨과학상을 높게 평가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송 박사는 “나에게 많은 지원과 배려를 해준 국가와 학교에 감사하고 그것이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었을 것”이라며, “당시 학교에서 어린 내가 학교와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생활까지 신경써 주어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 박사는 “하지만 그 때에 내가 받은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당시 처음으로 도입된 것이라 미흡한 점도 있었고 영재 발굴과 그 체계적인 관리에 적극적이지 못한 것은 개선되야 할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정부에서는 영재 과학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 ‘과학신동학교’ 설립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지난 2005년에 생긴 우리 학교의 ‘천재과학자육성교육프로그램’에 이어 다른 대학들도 앞다투어 영재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노벨상 수상에 따른 이러한 영재 계발 계획에 대해 교육전문가 홍두깨씨는 “이번 노벨상 수상으로 인해 기초과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돼 다행이다”며, “제2·제3의 송유근 박사를 만드는 영재교육을 더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중인 영재교육으로는 우리 학교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비롯,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설립한 과학신동학교가 있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영재교육 발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인하대학신문에서 가상으로 쓴 기사임.
할거없네 병신 인하공전충새끼들이..ㅋㅋ
졸업?
오글오글ㅋㅋㅋㅋ 애초에 이땅에 영재가 몇이나 된다고 학교까지..
개씨발ㅋㅋㅋㅋ
물리학과 수석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도한 기대가 애를 망친걸까...
저때 인하대가 글로벌리더 전형에서 송유근 뽑은 뒤, 송유근이 다닌 적 있는 인하대 영재교육원이 그렇게 인기를 끌었다는 기사도 본 적이..지금 모바일이라 링크는 찾기.힘드네
4차원에 대한 이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는 여기 http://www.in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