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511/kd20151123152544125630.htm
유근 군은 경쟁만 있고 협동이 없는 우리나라 과학계에 대해서도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혼자 연구하면 200년이 걸릴 일을 200명이 함께 연구해 1년 만에 성과를 내는 미국의 사례를 들며, 앞으로 많은 연구자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큰 프로젝트를 해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8842/news
송 군과 같은 분야의 천체물리학자들은 공통적으로 “송 군이 그동안 뭘 연구하는지도 몰랐다”고 말했다.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다. 보통의 석‧박사과정 학생이라면 학술대회나 세미나, 토론 등 공개적인 자리에 나와 자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게 자연스럽다. 여기서 1차적인 검증이 이뤄진다. 한 연구자는 “(학술적으로) 가차 없이 물어 뜯겨야 제대로 큰다”고 말했다.
허나 그간 워크샵이나 학회에서 송 군을 봤다는 동료과학자가 없다. 송 군이 연구하는 주제는 우리나라에 전문가가 많지 않다. 그나마도 지도교수와 단 둘이 연구실에서 지내느라 자신의 연구를 검증받을 기회를 상당수 놓쳤다. 기자는 지난 21일(토), 송 군을 만나 의혹에 대해 질문했다. 송 군은 기자를 앉혀놓고 논문에 동그라미를 쳐 가며 “이 부분이 내가 새로 유도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당했고, 확신에 차 있었다. 기자가 “표현만 다르지 실제 내용은 똑같다는 지적이 있다”고 재차 묻자, 송 군은 “그 표현이 다른 게 중요하다”면서 “그렇게 쉬운 것이었으면 왜 13년 동안 아무도 하지 못했겠는가”라고 되물었다.
박사과정 내내 세미나 한번 안 나가놓고 과학계 협동 드립 메가프로젝트 타령 ㅋㅋㅋㅋ
학계에 대해 잘 모르는 건가
세미나 발표도 아니고 참석조차 한번도 안한건가?!
블박이 송유근 현재지식땜에 가둬놨는데 송은 그걸 모르는거지
유체이탈 화법ㄷㄷ
객관적으로 ㄹ혜급 유체이탈
윾ㄹ혜
200명짜리 메가프로젝트 한다고 처도 그 200명에 본인이 포함 될줄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노벨상 수상자가 수상소감 발표하는건지 알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