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옥선 씨는 왜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되어 있는가?
2. 박옥선 씨가 참여연구원인 경우, 그 자격은 있는가? 인건비로는 얼마가 빠져나갔는가?
3. 2013년 자료에 박옥선 씨는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활동 내역이 없다. 어떤 사업에 참여했는가?
4. 송유근 및 그 가족과 관련된 사업에 구체적으로 얼마만큼의 연구비가 집행되었는가?
5. 연구비 사용 내역 중, 예를 들어 2014년에 외부인으로부터 강의를 받을 때 강의료는 얼마나 사용되었는가?
이런 것들은 우리가 알기 힘든 것들이지.
이건 국감을 해야 하나?
행정부가 입법부앞에서 찍소리못하는게 이 국감때문임 증인소환시켜서 증언 다 들으면됨
코딱지만한돈이지만 혈세로 이뤄진 예산인건 사실이고 윾ㄹ때문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볼사람들을 감안해야하고 그리고 국민 혹세무민 방지(노벨상에 환장하고있잖아)
시체팔이 천재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