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착각에 빠지기 쉬워. 그리고 그러고 싶어해.
내 기억에 ㅇㄱㄱㅈ에 유근이 나왔을때
어느 대학 교수님이 조심스럽게 말하는 게 나왔어
천재는 다르게 보는 시각이 필요한데 유근이는 그게 없다고
천재성이 의심되는 많은 정황이 있었고
보다 못해 한마디씩 조심스럽게 조언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싶은 마음인거야. 부모의 마음이란.
물론 그게 아이를 망칠 수도 있지. 결과에 대해 맹목적으로 낙관만 하고
그냥 달리게 되는 거지.
미국 명문대 2개 붙었다는 어느 소녀하고는 케이스가 달라.
그건 작정하고 속이려 든거고
유근이는 천재라고 믿었던 거야.
그게 부풀려지고 이제까지 투자한게 있으니
되돌아 갈 수도 없고 달릴 수 밖에 없지. 달리는 호랑이 위에 올라 탄 거지.
그러니까 내 말은... 사기꾼이라는 말은 말았으면 해. 물론 돈, 세금문제 땜에 더 그런거 아는데
믿음이 강해져서 신앙처럼 견고해지면
어떤 객관적 판단도 어려워진다.
그러면 그런 놈 안 나타나게 좀더 검증을 해야지
그렇지 특히 언론, 기자 피디들은 부모말만 믿고 영재라고 방송 출연시키고 이런 짓 이제 ㄴㄴ해야돼.
네이버나 다음포털 수포자 꼴통 저능아새끼들이나 우와거리지 뭐가 객관적 판단이 어렵냐ㅋㅋㅋㅋ
그러니까 인하대다닐때 교수들이 냉정하게 점수를 줬어야지.교수들은 빤히 보였을텐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린애치고는 잘하는거라 고 그냥 점수 후하게 주다가 오늘 이렇게 된거자나. 지금이라도 맘잡으면 늦은게 아니지만(지금 고3 나이)근데 맘잡고 잘해서 잘 풀릴거 같지가 않다.
39/ 부모말야. 부모가 자식에 대한 객관적 판단이 어렵다고. 특히 저렇게 내 자식이 천재라고 믿고 싶은 경우는 더
ㅅㅇㄱ부모가 초등교사라 했지? 애비가 59년생이던데 80년도인가 81년도 이전에는 사범대 2년제였다. 2년제나온 부모가 보기엔 자식이 존나 천재처럼 보이는거 인정ㅇㅇ
공기청정기 때문에 의도성이 있다고 보는거지 전적이 있으니까 천재라고 믿는걸 넘어 그걸 입증하려고 사기를 치는거아니냐는 이번 논란도 결국 표절인거고
송유근은 치료가 필요한 과대망상 환자쯤 되는 거고 부모는 사기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