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지움 졸업까지는 공부 존잘잘이다가
ETH 입학에 약간 특혜가 있었음. 물론 수학 물리는 만점받았지만 몇 과목 빽으로 면제받은건 사실
다시 박사과정까지 존잘잘이다가
박사과정에서 지도교수였던 하인리히 베버(위대한 물리학자임 이분도)에 추천서에 이색히 병신이라고 써놈. 그 추천서 스위스에 원본도 보존되어 있다함.
아인슈타인은 베버를 평생 원망해서 베버가 죽었을때 잘 뒤졌다고 퍼부음.
대학~박사과정 때 민코프스키한테 게으른 개색히 쌍욕먹은것도 팩트.
이 때문에 아인슈타인은 대학가에 자리 못 잡고 1년을 과외선생하면서 보냄. 당시 과외 찌라시는 구글링하면 나옴.
이 1년간 친구한테 보낸 편지보면 자살충동에 시달린걸 알 수 있음.
보다못한 아빠가 빽으로 특허청에 찔러줌
특허청 공무원하면서 특수상대성 ㅇㅇ
잘했다곤 하지만 걍 평범하게 공부잘하는 딱 그수준이었다고 주워들음
아인슈타인이 인간성이 별로 라서 트러블이 있었던거 아니냐
어쨌든 당시 교육과정으로도 엘리트에 속하는 사람인건 맞잖아
공부를 못한적은 없었겠지
이걸 왜 에디슨 수준으로 학습지진아 부적응자 이정도까지 끌어내려서 말도안되는 신화 써놓고 딸딸이치는거지 대체
낙제했던 병신이라고 구라를 쳐놔야 "바보병신 새끼들아 힘내 아인슈타인도 병신이었어" 라고 해줄수 있지
주커버그가 스스로 고졸이라고 떠들고 다녀서 마케팅하는거랑 같은 이유인가 내 참
그냥 성질이 좆같은 축이라서 트러블이 있던거지.
원래 천재들은 남의 후장 써킹하고 이런거 잘 못하니까 지도교수랑도 존나 싸웠나보다
공부 존잘잘이라고 써놨잖냐. 근데 포텐터지기 전까지 민코스프스키 베버 성체 안 차는 수준이었다는것도 팩트. 포텐 터지기까진 좀 부족했던거지 인간성 운운도 딸딸이인듯.
교수 입장에서 실력 개쩔면 인간성 더러운거야 앞장서서 덮어주지 ㅇㅇ
지도교수랑 싸워서 추천서 좆같이 받는거는 흔한일인데 추천서 좆같이 받았다고 못했다는게 딸딸이지.
성체 안 차는 ->성에 안 차는
역시 위인들은 잘 참는구나 ..내 추천서에 이새끼 병신쓰면 지도교슈고 나발이고 그냥 다 때려칠텐데
역시 공무원이 최고여 얼마나 시간 많이 남으면 논문을 쓰냐 ㄷㄷㄷ
나도 정말 이해 안 되는게, 특허청 공무원하면서 어떻게 그런 논문 3편을 쓸 수 있냐? 인간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특허청 근무때 어떤 앞선 외계문명권의 Plasma Brain 생명체가 아인슈타인의 두뇌를 숙주로 삼아 그의 인지능력을 장악했다는게 더 현실적인 가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