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만한 억짜리 과제도 업적없으면 나중에 엄청나게 불이익 받는데...
그게 한두푼 짜리도 아닌데 과제 계획서 보면 완전 용비어천가를 써뒀거든... 근데 걔들 하는 연구가
십수년 깔짝한다고 뭔가 엄청나게 나올만한 연구들이 아닌데... 뭘 믿고 그렇게 거짓부렁을 부려놨는지 모르겠다.
특히 경제, 산업 유발효과는 절대 써진대로 그렇게 나올리가 없음
미창부 애들도 돈 그렇게 줄꺼면 코디네이터라도 붙여주던지 돈낭비는 돈낭비대로 하고 딱히 획기적인 것들은 못하는거 보면 웃겨 죽겠음 ㅋㅋ
R&D 예산이 6%가 넘어가도 NS 논문 겨우겨우 내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거 같음
이런 건 "학계 관행"으로 넘어가려고 하나?
IBS 단장하다가 중도에 다른 자리 및 다른 과제로 튐~ 그리고, 새 단장 임명하고~, 그러면서 서로 자기 잘못 아니라고, 떠넘기기 함~, 이미 몇년 해먹고 튄 단장들 있음~
차라리 EU 애들 하는거 처럼 클러스터 만들고 신진학자들에게 5+5나 주던지 왜 볼짱다본 노인네들 콜로니나 만드는지 모르겠음, 보나마나 그놈이 그놈이고 학연 지연해서 슬그머니 넘어갈듯
진짜 제대로 조져버렸으면 좋겠다. 구라치는 관행 좀 없애야됨
ㅇㅇ 클리닝 오 정년 퇴임하려고 샤로 돌아갔지
전공이 달라서 몰랐는데, 여기서 과학계 뒷얘기 듣는 재미가 솔솔하네... ^^;;; 클리닝 오는 관상을 보면 좀 얍삽해 보이긴 하더만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