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으로 비밀리에 출국하여, 박사과정을 마친 후, 나사에서 우주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김박사(수학,물리학)

2. 13년간 어떤 물리학자도 해내지 못해 물리학계의 페르미의 마지막 정리로 불린 4.24식을 도출한 송박사과정(천체물리)

3. 휠체어를 탄 강원래를 직접 만나 얼마 후에 걷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전 세계가 주목한 줄기세포의 일인자 황박사(생명공학)

4. 우리나라 최초의 외계인으로 수백억의 국비를 지원받아 우주에서 온갖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환한 애국자 이박사(물리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