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천재하면 위대한 정치가 대통령 예술인 생각하지만 


천재는 단지 국가정도를 부흥하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세계를 바꾸는 인간이다.


공자가 한말중에 


수신제가치국 평천하  라는 말이 있다.


치국 까지는 위대한 대통령이 나와서 정치를 잘 다스리던가


경제를 부흥시키던가 잘 할수는 있어


그치만 평천하 말그대로 이세상의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근원적으로 원리적인 인식의 세계관을 바꿔야만 한다.


역사를 봐도  전 인류적인 세계관을 바꾼 갈릴레오 뉴턴이라던가 (기독교적 천동설 세계관에서 지동설로 바꿈)


아인슈타인 이라던가 (뉴턴적 시간과 공간의 인식을 4차원시공간 개념으로 확장해서 우주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꿈) 


이런사람들이 천재영역인거다.


무슨 국가수준정도를 부흥하고 국부적으로 뭘 만들어서 가지고 새로운 발명을 한다든가 이런게 아닌거야.


물론 컴퓨터만 해도 위대한 발명이고 인류의 과학의 집합체다.


하지만 컴퓨터하나만으로 인류의 인식을 지배할수가 없어


인류를 지배하고 우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천재들이 했던 것은 결국


인간의 고매한 정신. 즉, 법칙과 원리와 이론을 바꾼 사람들이 바로 천재영역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