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UST엔 비상등이 켜졌다. 최근 UST를 대표하는 학생의 논문 표절로 오랫동안 쌓아왔던 대외 신인도가 흔들릴 판이다. UST의 지배구조가 외풍에 약하다는 비판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게다가 UST의 현장 캠퍼스인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환경 악화로 과학계 전체를 둘러싼 위기의식도 강하게 스며들고 있다. 그래서 UST의 새 지휘봉을 누가 잡을지가 중요하다.


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56165


총장임명을 나라에서 미루고있음

UST살리려면 송유근한테 강하게 나가야할것같은데

퇴학됐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