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게시글 보다보면 암걸리것 같은 글들이 몇개 있는데
솔직히 물리 전공하는 니네 입장에서 미적분 한다고 천재라고 인정 할 수 있냐?
천재를 가늠하는데 수 많은 방법 중 하나 일 수는 있지만 ㅁㅊ놈들이 도대체 그 놈의 미적분을 존나게 물어지고
천재네 하면서 빨아재끼는지 모르겠다.
국준박이 천재이든 아니든 관심은 없다고 하자.
근데 미적분충들은 얼마나 수학 쳐 안했으면 어린애가 미적분 한다고 천재라는 소리를 짓걸이냐.
그래 8살에 미적분? 대단하지. 근데 그게 뭐.
봐봐 시발. 다항함수 x^n을 미분하면 nx^(n-1)이거 시발 초등학생 중에 6학년 반에서 1~2등 하는 좀 똘똘한 애 가르치고 걍 공식때려 맞추기 알려주면 해.
어떻게 그렇게 자신감있게 말하냐고? 내가 초딩때 삼촌한테 배워서 간단한 로그 계산은 할 줄 알았었으니깐. 그게 그땐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지만.
미적분이 중요한게 아니라 물리를 한다는 새끼면 물리적 텍스트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중요하지 미적분은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처럼 도구일 뿐이고.
그리고 애초에 천재든 아니든 표절한 순간부터 연구 생명은 끝난거야.
자기 스스로 라디오 나와서 한 줄기 희망조차 지 스스로 끊어냈는데 도대체 뭘 그렇게 바라는거냐.
적분이란 단어만보면 범할수없는 신의영역으로 생각하면서 현기증 느끼는 수포자 인간들이 있어서 그런거같음, 적분 만든사람이 천재지 공식으로 평범한문제 푸는건 천재라고 하긴 어려움, 그리고 인터뷰가 신의한수였음 나도 그거이후로 이건 아닌데 생각들면서 깼음,
ㄴ ㅇㅇ. 초급 리만적분 가지고 수학포기하는 새끼들이면 알만한 듯. 이공계새끼들이면 다 알꺼 아냐. 1학년때 벡터 해석학 배우고 전공과목 쳐 하다보면 미적분은 사칙연산보다 쉬운거.
난 이번일로 정말 지원받아야할 천재인아이를 더이상 지원하지 안는 현상이 올까 걱정스러움, 솔까 난 천재인아이 지원보다는 검증된 학부/원생/연구원 지원해주는게 낫다고 봄. 어릴때 천재라는게 남들보다 단순히 발달이 좀 빠른거일수 있는데 나중에 어케될지도 모르고 뭐활지도 모르는데, 연구 수십년씩할 검증된 사람들 지원해주는게 낫다고봄. 어린영재들의 지원은 객관적 자격시험봐서 월반가능하게 해주는걸로 비용없이 가능하다고봄 (미국이 그런식, 천재라고 나라에서 특별히 지원해주는거 없음)
ㅁㅁㅁ//나도 진짜 이번 기회에 알게된게 생각외로 천재라고 지원해주는 나라는 없었음. 우리나라가 이상한거 더라. 진짜. 주변에 보면 조용히 뛰어난 성과 내는 애들이 한둘이 아닌데 단순히 천재라는 타이틀 때문에 큰돈을 지원해줄 필요가 없다고 느꼈음. 형평성의 입장으로 봤을 때 천재라고 해서 지원을 특별히 해줄 필요는 없다고보고, 능력에 따른 지원의 입장에서 국준박보다 더 뛰어난 성과 내는 젊은 과학자/.공학자들에게 지원 해주는게 맞다고 봄. 결론적으로 국가가 천재라고 지원해준 사실이 있으면 국준박에게 천재의 검증이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고 봄. 그게 국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함.
천재고 뭐고를 떠나서, 애초에 분수 계산도 못하는 데 미적분을 한다는 게 너무 이해가 안간다
문제를 지가 들고 나와서 푸는 거... 남이 내는 문제는 못 푼다는 거~ 집에서 조낸 연습하고 나와서 푸는 거? 하긴 분수의 개념도 모르더라고 브릭에 예전 글이 남겨 있더라...
미적분을 개념 자체 이해하는걸 분수도 모르는 놈이 할 수 있었겠냐 ㅋㅋㅋ 다항함수 미분은 시발 유치원생도 알려주면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