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in에 송유근 프로파일이 있더라
https://www.linkedin.com/in/yoo-geun-song-498b66bb
나도 linkedin을 쓸 일이 없어서 정확히 뭘하는건진 모르지만
생긴지 얼마 안된것같음.
관심있는 대학하고 회사를 팔로잉하는것같은데
칼텍은 예전부터 가고싶다고했었고 (근데 그쪽사람들이 표절건때 말을 많이 해서 아마 무산될듯)
스탠포드 MIT는 이해하는데
University of Saskatchewan은 뭔 듣보잡이냐? ㅋ
사실 박석재의 지도교수인 Ethan Vishniac이 거기 교수다
분명 백업계획으로 칼텍등등 못가면 Vishniac하고 포닥하려고 물밑작업이 있었던듯하다
그러지 않고서야 한국사는사람이 University of Saskatchewan에 뭔 관심이 있겠냐? ㅋ
처음에 사람들이 Vishniac이 에디터라해서 구린내가난다고 할때
난 사실 별 신경 안썼는데 이걸보니 진짜 정황이 별로다.
링크딘 그냥 sns 아니냐?
박박이 은퇴할 나이인데 그 박박의 지도교수가 아직도 교수냐?그리고 공개적으로 누구나 볼수있게 팔로잉 해놓은건데 저게 뭔 의미가 있겠어 지도교수의 스승이 있는 학교에 관심이 있을수도 있지
그리고 정상적으로 표절논문 없이 그냥 적당한 논문 2~3편 나왔다라고 가정해도 스탠포드 엠아이티 칼텍 아무데도 포닥 못간다
한두살 더 많은 정도일 꺼다... 블박 블로그 보면 친구같은 지도교수라고도 썼고... 국내 출연연은 61세+2년 추가 가능 정년퇴직이고, 북미에서는 교수가 능력(과제 많이 끌어 오거나, 특정 분야의 대가로 대내외 인정되면) 있으면 노망만 안 나면 거의 죽을 때까지 교수 할 수 있다...
대부분 노교수들은 노년에 힘들다고 걍 퇴직하고, 연금이나 받으면서 편하게 여행이나 하면서 여생을 즐기려고 하더라...
포닥은 의외로 가기 쉽다. 티오도 많고. 그래서 동양인들 미국에 포닥 많이 가지. 돈도 얼마 못받고 노예짓 해야하는데...
가기 쉽다는 전공이 뭔데?거기선 그저 그런 논문 몇개 쓰고 엠아이티 칼텍 스탠포드 포닥 간다고?
너 어제 학부만졸업했다고하지 않았냐? 랩쪽은 포닥 쉬울지몰라도 이론쪽은 피터진다 ㅋㅋ 특히 수학같은데는 진짜 엘리트만 살아남고 외국 하버드 프린스턴에서 박사받고도 실력안되서 한국으로 기어들어오는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냐? 내 본적이 공학이라서...공학쪽은 사람 못구해서 난린데...
203.247// 공학은 포닥없이도 교수되니까 그렇지 자연과학쪽 포닥은 존나 가기 힘듬
새스콰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