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광년 길이의 막대는 태양계질량 다 끌어모으면 제작할 듯.. 그 태양계질량을 무시할만한 행성에 막대를 꽂고 어떤 모양의 계가 탄생할지 관측하는 것도 장관일듯..
나비효:과(yousp21)2015-12-11 21:03:00
막스보른도 개까인 부분인데 세상에 완벽한 강체도 없고 강체를 가정해도 저렇게 될 수 없음
익명(114.206)2015-12-11 23:39:00
저거 막대기 내구성이 안따라줘서 무효. 중간에 강한 중력의 항성이라도 있으면 같은 막대 내에서도 상태가 달라짐. 그 뿐이냐, 모든 물리현상은 빛의 속도 이상으로 작용못함. 즉 막대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작용하는 장력이나 탄성력은 결국 빛의속도보다 느리게 작용하게 됨
익명(116.34)2015-12-12 09:49:00
즉 물리적으로 아주 휘지 않는 강체 막대, 심지어 막대 내에서 서로 다르게 작용하는 힘을 견딜만한 탄성력, 장력이 있는 막대는 물리적으로 존재 불가
와 자전 주기 두시간이면 1시간 만에 이동하는거네 ㄷㄷ 사스가 싸이언스
나 이거 5년전에 우주갤러리에서 본 떡밥..
50억광년 길이의 막대는 태양계질량 다 끌어모으면 제작할 듯.. 그 태양계질량을 무시할만한 행성에 막대를 꽂고 어떤 모양의 계가 탄생할지 관측하는 것도 장관일듯..
막스보른도 개까인 부분인데 세상에 완벽한 강체도 없고 강체를 가정해도 저렇게 될 수 없음
저거 막대기 내구성이 안따라줘서 무효. 중간에 강한 중력의 항성이라도 있으면 같은 막대 내에서도 상태가 달라짐. 그 뿐이냐, 모든 물리현상은 빛의 속도 이상으로 작용못함. 즉 막대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작용하는 장력이나 탄성력은 결국 빛의속도보다 느리게 작용하게 됨
즉 물리적으로 아주 휘지 않는 강체 막대, 심지어 막대 내에서 서로 다르게 작용하는 힘을 견딜만한 탄성력, 장력이 있는 막대는 물리적으로 존재 불가
행성의 각속도 보전의 법칙때문에 불가능
요즘 학부생들은 포논도 안배우나?
막대랑 강체의 문제가 아니잖아 병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