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가 물리학자보다 50년은 앞선다.


뉴턴이 미분을 창시했다고 하지만


이미 미분이라는 개념은 페르마에서 부터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미다 만들어져 있었던것,




아인슈타인은 어떤 측면에서 보면 천재는 아님.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을 만들기 위해 수학자 친구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고


자신의 시공간방정식이 텐사미분의 형태일거라는건 애초에 짐작도 못했음.


어떻게 알았냐면 당시대의 천재수학자 힐베르트한테 찾아가서 내게 이러이러한 물리적이론과 영감이 있는데 어떻게 도움좀 구해볼까 하고 왔었음.


그치만 그당시에도 이미 수학자들은 먼저 리만 기하학이 지니는 물리적의미가 특수상대론에서의 일반화 시키는 뉴턴의 중력장 방정식을 근사적으로 유도해 낼수있다는것을 이미 증명됨.


이때까지만해도 아인슈타인은 멍청하게 리만기하학이 자신의 방정식이 될꺼라는것을 부정해버림.



게다가 일반상대성이론을 유도하는 핵심과정중에 비앙키항등식 이라는 수학적정리가 들어가는데


아인슈타인이 이거 유도하려고 3년동안 이것만 매달리고 겨우 쩔쩔매서 유도함.


훗날에 아인슈타인이 찾아보니 이미 비앙키라는 수학자가 10년전에 만들어 놓은 정리였음... (허송세월)



또 웃긴 일화로 일반상대성이론을 10년동안 연구해온 아인슈타인이 너무 모르겠어서 힐베르트 찾아갔는데


힐베르트가 좀 끄적거리다 보니 한달만에 일반상대성이론 완성함.


결국 힐베르트랑 아인슈타인이랑 동시적으로 일반상대성이론의 중력장방정식을 유도했지만


학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노력이 고상했으므로 아인슈타인의 손을 들어줌.




결론 - 수학자는 물리학자보다 머리로나 실력으로나 선경지명또한 50년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