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전 MIT에 유학와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1년 이 곳에서 공부할때 저는 제가한국에서 대학교육을 받은데 약간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서울대 과 수석 또는 서울대 전체수석도 있고 한국 대학원생의 80% 이상이 서울대 출신이니까 미국 학생들을 바라 보면서 그래 너희가 얼마나 잘났나 한번해보자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대로 이곳에서도 한국 학생들이 시험은 아주 잘 보는 편입니다. 특히한국 중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의 수준이 미국의 그것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공대생들로서는 그 덕을 많이 보는 편이죠. 시험성적으로 치자면 한국유학생들은 상당히 상위권에 속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족보를 교환하면서 까지 공부하는친구들도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미국인 학생에게 족보에 대한 의견을 슬쩍 떠본일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정색을 하면서 자기가얼마나 배우느냐가 중요하지 cheating 을 해서 성적을 잘 받으면 무얼하느냐고 해서 제가 무안해진 적이 있습니다. (물론미국인이라고 해서 다 정직하게 시험을 보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어느덧 시험에만 열중을 하고 나니1년이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제 research 도 시작했고 어떤 방향으로 박사과정 research 를 해나가야 할지를지도교수와 상의해 정할 때가 왔습니다. 물론 명문대이니 만큼 교수진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교수님들이 외국원서를 번역하라고 학생들한테 시킬때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책을 쓸 수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하던 바로 그 저자들과 만날 수있다는 것은 굉장한 체험이었습니다. 과연 그런 사람들은 다르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과연 천재라는것은 이런 사람들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앞에 존경심이 저절로 생겨났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있던 미스테리가 풀렸습니다.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로 그 신기하기만 하던 이론들을 만들어내고 노벨상도 타고 하는 사람들,그런정도가 되려면 이런 정도의 천재가 되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까? 도대체 비밀이 무엇일까? 저런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물론 지금까지 수업도 착실히 듣고 시험도 그런대로잘보고 해서 어느정도 유학생활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 부분에는 영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제일의 공학대학에서 이 정도교수는 갖추고 있는게 당연하고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주위에 있는미국인 학생들을 보면서 그래도 내가 한국에서 어려운 교육도 받았고 (대학교 수학도 한국이 더 수준이 높습니다) 저 아이들보다는잘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소름이 오싹 돋는 일이 자꾸 생겼습니다. 하나 둘씩 주위에 있던 몇몇미국인 학생들이 점점 두각을 나타내면서 점점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벽에 부딪치면 새로운 길을 스스로 파헤쳐 나가는 등저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초기에 제가 미분기하학이란 이런것이야라고 설명해주던 미국애가 이제는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 이론을 제게설명해 줍니다. 뭐 그럴수도 있지라고 처음에는 생각 했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분야를 잘 정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더 많은 그런 케이스를 보면서 또 그들이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 했습니다. 이들중 몇명이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던 그런교수님들 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바로 그랬습니다. 바로 그런 학생들이 그런 교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왠지 슬퍼지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유학생에게 넘을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장벽이 있음을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로 따지자면 이미 노벨상 수상자가 여러명 나왔어야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육열로 보면 이미 세계적수준의 과학기술자가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어야 할 시점에서 왜 한국에서 일류 교육을 받은 한국 유학생 들이 MIT 에서 기가죽어 지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만 읽어서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고 미국친구도 사귀고 미국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차츰 차츰 미국에서의 교육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갓난아기때 부터 한국과 미국의 교육이 달라 지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모가 감정적으로 때로는 분에 못이겨 매를 드는 반면,이곳에서는 모든것이 논리 정연하게 말로 설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왜 안되느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이렇고 저래서 그렇다고 꼬치꼬치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투정을 부리면 온갖 기발한 계략으로 아이의 관심을 돌립니다. 부모가 항상 아이에게 말을 시키려 하고 자기자신들이 그들의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거의 대화가 없는 우리나라 가정과 꽤나 대조적 이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도저히 그들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대대로 물려받은 몸에 밴 경험이 대부분의우리나라 사람들과 저에겐 없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시작이 다른데 미국에서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듭니다. 그들이 학교에 가면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암기력과 약간의 사고력, 이해력의 계발에 중점을 두는 동안,이곳에서는 창의력, 상상력, 사회성 등을 키워나갑니다. 바로 이런것들이 거름이 되어 아까와 같은 천재들이 대학원에서 두각을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학생들이 남들이 만들어놓은 포장된 지식을 주입받는 동안, 이 곳 학생들은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발적 참여 및 토론에 의한 학습,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작문력, 발표력, 논리적 사고가 중요시 되는교육을 받고 이들은 비록 미분 적분에 대하여 우리보다 늦게 배울망정 인생에서 창의력이 극대화되는 20대가 되면 어렸을때 생각하는법을 배웠기에 스폰지처럼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나갑니다. 이곳에 와서 한가지 더 놀란것은미국사람들의 호기심 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열정이 우리나라 사람의 몇배는 되어 보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금속활자,물시계, 해시계 등을 발명해 놓고도 더 발전 시키지않고 있는 동안, 서양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고 이를 발전시켜 결국오늘날의 과학기술로 바꾸어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치하다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았을 automaton (자동 인형 - 태엽등의 힘으로 스스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움직임) 이 유럽에서는 이미 수백년 전에 유행하여 자동으로 연주되는 피아노, 날개짓하며헤엄치는 백조, 글씨쓰는 인형등 갖가지 기발한 발명품이 쏟아져 나왔고 바로 이것으로 부터 발전하여 나온것이 자동으로 계산하는기계, 즉 컴퓨터입니다. 제가 미국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조금이라도 신기한 것을 보여주면 이것은 어떻게만들었느냐 무슨 원리로 동작하느냐는 등 질문을 쏟아 붓습니다. 심지어 하수구를 고치러 온 미국사람도 똑같은 관심을 보이면서 돈을줄테니 자기 아들을 위해 하나 만들어달라고 조르던 적도 있습니다. 반면 MIT의 박사과정 한국 유학생들은 시선이 1초 이상머무르지 않고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술만 마십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과학기술 수준을 이룩할 수 있을까요?우리가 단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또는 노벨상을 받기 위해 과학기술을 하기 싫지만 억지로 연구하는 동안 이곳에서는 너무나 좋아서신기해서 알고 싶어서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의 열정은 절대 따라갈수 없습니다. ..출처 http://umayloveme.egloos.com/610407
저는 6년전 MIT에 유학와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1년 이 곳에서 공부할때 저는 제가한국에서 대학교육을 받은데 약간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서울대 과 수석 또는 서울대 전체수석도 있고 한국 대학원생의 80% 이상이 서울대 출신이니까 미국 학생들을 바라 보면서 그래 너희가 얼마나 잘났나 한번해보자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대로 이곳에서도 한국 학생들이 시험은 아주 잘 보는 편입니다. 특히한국 중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의 수준이 미국의 그것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공대생들로서는 그 덕을 많이 보는 편이죠. 시험성적으로 치자면 한국유학생들은 상당히 상위권에 속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족보를 교환하면서 까지 공부하는친구들도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미국인 학생에게 족보에 대한 의견을 슬쩍 떠본일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정색을 하면서 자기가얼마나 배우느냐가 중요하지 cheating 을 해서 성적을 잘 받으면 무얼하느냐고 해서 제가 무안해진 적이 있습니다. (물론미국인이라고 해서 다 정직하게 시험을 보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어느덧 시험에만 열중을 하고 나니1년이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제 research 도 시작했고 어떤 방향으로 박사과정 research 를 해나가야 할지를지도교수와 상의해 정할 때가 왔습니다. 물론 명문대이니 만큼 교수진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교수님들이 외국원서를 번역하라고 학생들한테 시킬때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책을 쓸 수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하던 바로 그 저자들과 만날 수있다는 것은 굉장한 체험이었습니다. 과연 그런 사람들은 다르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과연 천재라는것은 이런 사람들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앞에 존경심이 저절로 생겨났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있던 미스테리가 풀렸습니다.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로 그 신기하기만 하던 이론들을 만들어내고 노벨상도 타고 하는 사람들,그런정도가 되려면 이런 정도의 천재가 되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까? 도대체 비밀이 무엇일까? 저런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물론 지금까지 수업도 착실히 듣고 시험도 그런대로잘보고 해서 어느정도 유학생활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 부분에는 영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제일의 공학대학에서 이 정도교수는 갖추고 있는게 당연하고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주위에 있는미국인 학생들을 보면서 그래도 내가 한국에서 어려운 교육도 받았고 (대학교 수학도 한국이 더 수준이 높습니다) 저 아이들보다는잘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소름이 오싹 돋는 일이 자꾸 생겼습니다. 하나 둘씩 주위에 있던 몇몇미국인 학생들이 점점 두각을 나타내면서 점점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벽에 부딪치면 새로운 길을 스스로 파헤쳐 나가는 등저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초기에 제가 미분기하학이란 이런것이야라고 설명해주던 미국애가 이제는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 이론을 제게설명해 줍니다. 뭐 그럴수도 있지라고 처음에는 생각 했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분야를 잘 정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더 많은 그런 케이스를 보면서 또 그들이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 했습니다. 이들중 몇명이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던 그런교수님들 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바로 그랬습니다. 바로 그런 학생들이 그런 교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왠지 슬퍼지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유학생에게 넘을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장벽이 있음을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로 따지자면 이미 노벨상 수상자가 여러명 나왔어야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육열로 보면 이미 세계적수준의 과학기술자가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어야 할 시점에서 왜 한국에서 일류 교육을 받은 한국 유학생 들이 MIT 에서 기가죽어 지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만 읽어서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고 미국친구도 사귀고 미국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차츰 차츰 미국에서의 교육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갓난아기때 부터 한국과 미국의 교육이 달라 지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모가 감정적으로 때로는 분에 못이겨 매를 드는 반면,이곳에서는 모든것이 논리 정연하게 말로 설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왜 안되느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이렇고 저래서 그렇다고 꼬치꼬치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투정을 부리면 온갖 기발한 계략으로 아이의 관심을 돌립니다. 부모가 항상 아이에게 말을 시키려 하고 자기자신들이 그들의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거의 대화가 없는 우리나라 가정과 꽤나 대조적 이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도저히 그들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대대로 물려받은 몸에 밴 경험이 대부분의우리나라 사람들과 저에겐 없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시작이 다른데 미국에서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듭니다. 그들이 학교에 가면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암기력과 약간의 사고력, 이해력의 계발에 중점을 두는 동안,이곳에서는 창의력, 상상력, 사회성 등을 키워나갑니다. 바로 이런것들이 거름이 되어 아까와 같은 천재들이 대학원에서 두각을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학생들이 남들이 만들어놓은 포장된 지식을 주입받는 동안, 이 곳 학생들은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발적 참여 및 토론에 의한 학습,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작문력, 발표력, 논리적 사고가 중요시 되는교육을 받고 이들은 비록 미분 적분에 대하여 우리보다 늦게 배울망정 인생에서 창의력이 극대화되는 20대가 되면 어렸을때 생각하는법을 배웠기에 스폰지처럼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나갑니다. 이곳에 와서 한가지 더 놀란것은미국사람들의 호기심 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열정이 우리나라 사람의 몇배는 되어 보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금속활자,물시계, 해시계 등을 발명해 놓고도 더 발전 시키지않고 있는 동안, 서양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고 이를 발전시켜 결국오늘날의 과학기술로 바꾸어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치하다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았을 automaton (자동 인형 - 태엽등의 힘으로 스스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움직임) 이 유럽에서는 이미 수백년 전에 유행하여 자동으로 연주되는 피아노, 날개짓하며헤엄치는 백조, 글씨쓰는 인형등 갖가지 기발한 발명품이 쏟아져 나왔고 바로 이것으로 부터 발전하여 나온것이 자동으로 계산하는기계, 즉 컴퓨터입니다. 제가 미국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조금이라도 신기한 것을 보여주면 이것은 어떻게만들었느냐 무슨 원리로 동작하느냐는 등 질문을 쏟아 붓습니다. 심지어 하수구를 고치러 온 미국사람도 똑같은 관심을 보이면서 돈을줄테니 자기 아들을 위해 하나 만들어달라고 조르던 적도 있습니다. 반면 MIT의 박사과정 한국 유학생들은 시선이 1초 이상머무르지 않고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술만 마십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과학기술 수준을 이룩할 수 있을까요?우리가 단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또는 노벨상을 받기 위해 과학기술을 하기 싫지만 억지로 연구하는 동안 이곳에서는 너무나 좋아서신기해서 알고 싶어서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의 열정은 절대 따라갈수 없습니다. ..출처 http://umayloveme.egloos.com/610407
한줄 요약좀
자만하지말자. 열정과 호기심이 중요한데 최소한 그분의 주장에 의하면 한국학생은 그런 것이 부족하자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교육방식.
쟤는 위의 글과 같은 생각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후천적 천재가 될 수가 없기 때문에 니들에게 그러한 패배주의를 심어 줌으로써 니들이 해 봐도 결국 나와 똑 같을 수 밖에 없을거라는 암시와 기대(패배주의의 동병상련에 대한 위로적 기대)를 니들에게 오염시키고 있는 중이지. 한 마디로 ㅄ 삽질이라는 거다. 유근이는 이미 최소한 저런 모종 삽질적 패배주의에 길들여지지 않을 정도의 심성이 커 있는 상태인데 이것이 바로 후천적 천재의 가장 큰 자원이다.
미국 학계에서 동양인이 성공한다는 것은 10배가 어려운 법이다. 중국과 일본이 자국에서 공부하고 자국에서 연구한 결과로 노벨상 받는비율이 더 많은 이유이기도 하지. 한국은 이러한 종속적 관계를 끊지 않는 한 (유근이와 같은 토종 과학자들이 대량으로 배출 되지 않는다면) 과학적 노벨상은 꿈도 꿀 수 없다.
MIT박사는 개뿔. MIT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온 술집에서 서빙하던 놈 글이네
한국 천재들이 월등하게 앞선 실력으로 초반에 앞서다가 나중 되면 그들만의 커뮤니티에서 매력적인 정보에서 소외 당하고 왕따 당하면서 창의적 연구가 될 수가 없지. 연구를 혼자 하는 일은 거의 없고 설령 혼자 해냈다 하여도 그것을 보이콧 하는 또는 견제하는 무리들 때문에 제1저자가 될 수 없게 된다. 그냥 한국 천재들이 미국 가서 동료들 과외 선생질 하다 결국 나중에는 동료들 종노릇 하고 끝나게 될 뿐이고, 본문 작성자는 아직도 이러한 원인 조차 알지 못한 상태에서 자위질에 패배 바이러스를 니들에게 뿌리면서 자기가 병신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꼴.
족보를 cheating이라니. 이놈은 학교나 다녀봤는지 모르겠다.
괴물리/ 미국교육시스템이서는 족보를 cheating으로 간주합니다.
ㅂ ㅅ/ 니 동태눈깔로는 도저히 알아 볼 수가 없을 거고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니는 못알못이니까 걍 그러려니 해. ㅄ아 내가 니 대가리를 완전히 개조해 주기를 바라냐? 그렇게 된다면 니에겐 참으로 정말 복이겠다만, 난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귀찮아.
쉬운예로 GRE, TOEFL는 문제pool이 있는데 워낙 아시안들 사이에서 문제복원 및 이를 통한 족보공부가 심각하여서 결국 IBT, new GRE 체제가 탄생하였죠. 심각합니다. 덕분에 지금은 옛날같이 영어허접이 최상위 점수를 받는 어이없는 현상은 발생치않죠.
족보가 약간의 사기성(정당함에서 볼 때)이 있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치팅이라고 할만 하지. 그런데 요즘은 무조건 다 정보화 시대야. 과거 기출문제 보는건 모든 시험에서 기본 조건이지. 그 기출문제를 어떻게 얻느냐? 그리고 토익 기출문제 우려먹고 우려먹고 이건 출제자들의 문제이지 시험을 보는자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과거 문제를 비밀로해야 한다는 게 말이 되냐? 병신 논리지. 중고딩 때 부터 니들이 쪽집게 문제집 푸는게 다 사기질로 점수 잘 딴거냐?
유전/ 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 하나 간과하는게 있네요. 난 토플, GRE 다 쳤었는데 모두 치기전 서약서에 사인을 하도록 요구받아요. 난 이 문제들을 밖으로 발설치 않는다구요. 왜 굳이 사람들은 서약서에 사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어기죠?
ㅂ ㅅ/ 니가 뭔데 나를 좋아해? 나한테 관심 끊어. 내가 우주갤 부터 물리갤 그리고 수 많은 사이트 돌아 다니면서 가장 싫어하는게 뭔지 알아? 나 따라 다니는 스토커. 예전에도 여기 그런 싸발년 하나 있어서 물갤 한참 떠났다. 병신년 상대하는 거 지긋지긋 해서. 나 좋아하지 말고. 내 필명 부르지 마. 쫌. ㅄ아. 콱.
토익은 모르겠어요. 제 일생에서 쳐본적이 없네요
ㅇ/ 야, 그런 사기성 서약서 자체가 사기야. 불공정계약 이라고 하는 것이지. 그리고 지켜질 수도 없는 계약이고 도저히 지켜질 수 없는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개 같은 계약질 때문에 이 사회가 점점 더 병신 사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불공정 일방적 서약은 강자가 약자에게 강요하는 병신 같은 지들만의 계약질인 것인데 그걸 끝까지 지키겠다면 그건 지 책임이지만 그걸 남에게 까지 강요할수는 없다.
그럼 족보없이 시험보는 이들은 모두 순진하고 멍청해서 보지않는 건가요? 당최 님의 비약적인 논리가 이해가 되지않네요. 법은 지켜라고 있는 것이에요. 만약 그것이 정말 불공정하다면 이의를 제기해야죠. 하지만 그 시스템은 1960년대에 ETS 창설이후로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ㅇ/ 법 어쩌구 저쩌구 떠들기 전에 불공정계약이 뭔지에 대해서는 공부해 봐라. 제조물 책임법도. 문제 출제자도 일종의 제조물 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알게 된 기술적 아이디어나 산물에 대하여 그것 까지 그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문제가 대단히 큰 거다. 이게 미국이 자국 위주의 판례가 작용하지 않았다면 누군가 그것으로 소송을 걸게 되면 그런 서약을 시킨 자들이 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과도한 개인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지.
그렇게 법까지 끌고갈 것도 없어요. 그것이 문제 본질이 아니에요. 미국대학내에서는 족보가 cheating의 범주에 속한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것의 불공정성을 법으로 연결해서 깊이 파고드시고 싶으시다면 안 말릴게요
ㅂ ㅅ/ 내 책이나 블로그나 카페에 그리고 이곳에서도 수백번 이야기 했을 거다. 내 원칙은 "불가근 불가원" 이야. 나와 가깝게 되지도말고 멀게 되지도 않는게 니들에게는 가장 좋을 거다. 니들이 생각 하기데 딱 적당한 선을 지켜. 그렇지 않으면 이카루스 처럼 날개가 녹아 추락하게 될 수도 있다. 유근이 편 드는 이유? 지금껏 니들이 이곳 물갤에서 떠든 니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논리들이 모두 고차원적으로 들어가면 그저 어린 아이들 수준에서나 떠들만한 논리이고 주장 일 뿐이라는거.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내가 보는 관점에서 유근이는 어렸을 때 부터 니들이 상상도 못할 세속의 관심 속에서 그것을 매우 지혜롭게 잘 헤쳐 나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해. 니들은 그런 과정을 겪게 되었을 때 다 병신이 된다.
ㅇ/ 헛소리 하고 있네. 미국에서는 기출문제가 없다는 소리냐? ㅎㅎ. 서약을 받고 개지랄 떠는건 이미 불공정계약 이라고 위에 써놓았고. 그런 계약은 지킬 필요가 없는거다. 그것도 지위와 갑을관계의 관계에서는 더더욱 더 지켜져야 하는것이 개인의 권리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선배에게 지도받으면서 과거 기출문제에 대해서 언급해 주지 않으면 그 선배가 더 병신인 것이지.나쁜 새끼고.
유전이가 참 딱한게 여론조작하는 알바들이 떡밥던지면 덥석 걸려듬
괴물리/ 야....니나 잘해. 남 신경 쓰지 말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얼라들 하고 놀아줄만 하면 놀아주는거야. 니가 왜 신경 써. 콱.
ㅂ ㅅ/ 야. 내가 이번에 본문 내용 가지고 설명을 좀 해 주지. 담 부턴 신경 꺼. 본문 내용이 하도 ㅄ글이라서 처음으로 내용이 있는 코멘트 한번 달았어. 그런데 그렇게 올리는 중간에 괴물리가 나섰지. 족보와 치팅 문제로. 족보와 치팅 언급되기 전에 내가 쓴 글 읽어 보면 "동양인 왕따" 문제가 있다. 어느 수준 이상 올라가면 실제 밥벌이 문제로 가면 정보가 동양인에게 차단 된다. 주류사회 커뮤니티의 본능적 보호본능이지. 그래서 특히 힘 없는 한국애들은 더 왕따를 당해. 그리고 지들 끼리는 기출문제 라고도 할 수 있는 주류 학계의 최정상 비밀 아이디어만 교환 되지. 이 자체가 치팅이다. 위 본문과 댓글 전체가 실시간 제법실상 연기법이다. 교묘하게 그렇게 실시간 연동한다. 그러니까 병림픽 적당한선에서 끊어
컄ㅋㅋㅋㅋ지맘에 안들면 무조건 불공정ㅋㅋㅋ 이섀기 gre쳐본적도 없는 좆병신일듯
222.112/ 이런개호로새끼에게는 근거를 보여주어야 한다니까. 남의 댓글에서 병림픽 안하기 참 어렵다니까.// 퍼왔다. 불공정약관:불공정약관이란 일방당사자의 의견이 강하게 반영되고, 상대방 다수에게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는 약관을 말하며, 불공정약관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규제대상이 된다. '약관'이란 계약의 일방당사자가 여러 상대방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일정한 형식으로 미리 만들어 사용하는 계약내용이다. 따라서 약관의 경우 일방당사자의 의견이 강하게 반영되기 때문에, 상대방 다수에게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는 '불공정약관'은 규제대상이 된다. 약관의 불공정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심사하며, 고객에 대하여 부당하게 불리한 조항 등 불공정약관은 무효이다.
ㅇㅇ/ 누구나 볼 수 있는 시험 그리고 매번 볼 수 있는 시험을 보게 하면서, ㅎㅎ 내가 토익 강사라 치자. 내가 내돈 들여서 매번 시험을 쳐. 그래서 모든 토익 문제를 달달달 외울 정도가 되었다고 치자. 그럼 그걸 토익 학원 강사가 가르치지 말라야 한다는 소리랑 똑같은 병신 같은 논리라고. ㅇㅇ 니는 그런거 치팅이니까 쪽집게 학원이나 그런데 다니지 마. 그런데 그런 병신 같은 서약 어긴다고 그 학원 강사가 자신이 정당하게 취득한 지적 자산에 대하여 가르치지 말라고 한다면 그게 바로 병신이라는거다. 출제자는 그러한 것에 대비한 더 높은 변별력을 연구 개발 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 새끼들은 비싼 돈 받아쳐 먹고 연구는 안하고 일반대중을 범법자 취급 하게 만드는 개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지.
기출문제 족보를 치팅이라고 병신 같은 논리로 씨부리는 것도 마찬가지. 괴수 새끼들이 그런 일이 치팅이라고 말할 정도의 일이라면 아예 기출문제를 내면 안되는 거야. 괴수 새끼가 기출문제를 내서 학생들 변별력을 정확히 가려내지 못하고 있다면 그 괴수 새끼 잘못 인것이지 중요해 보이는 (다른 어떤 것 보다 중요한 분야니까 문제를 냈을 거고) 것을 찾아서 공부하는 자체가 왜 문제가 되냐고? 과거에도 컨닝도 인정되는 책 펴놓고 답지 제출하라고 하는 교수들이 왜 있는줄 알아? 아무리 책 펴 놓고 답쓰라고 해도 대가리 안되는 병신들은 답을 쓸 수 없게 문제를 내거든. 그러니 기출문제 족보를 치팅이라고 하는 새끼들 자체가 사기고 병신들인 거다. 괴수 새끼들이 이름만 바꿔서 책 표지갈이 이번에 200명 걸린거 이게 병신질.
실제로 꼼꼼한 강사들은 이런 말을 언급한다 "여러분 제가 지금까지 제출된 문제들을 가르쳐드릴건데 이거 인터넷에는 올리지마세요" 혹은 올리더라도 학원생들만 볼 수 있게 비밀글로 하거나 곧바로 지운다. 니 말대로 그건 출제자의 태만이라고도 볼 수 있지. 그렇다고 그 모든 책임을 그들에게 전가하면 곤란하지. 안 그렇냐? 닌 너무 유토피아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
이래서 돌대가리 새끼들 하고는 대화를 할 수가 없다니까. 걍 니들은 족보 없이 해. 학원 다니지도 말고. 학원 강사들은 밥 먹고 하는 일 자체가 기출문제 연구 분석 하는거니까. 니들 말대로 더러운 일에 속하고 니들 새끼들도 절대 학원이나 과외 시키지 마라. 니들에겐 그런 더러운 일 자식들에게 가르치면 곤란하겠지.
핀트를 못잡고있는 당신이 바보인듯? 지금논점은 족보,기출문제의 이용 및 발설이고, 토플, GRE 학원선생들도 자기들 하는짓이 정당하지 않다는 것 알고있어. 궁금하면 강남쪽 파고다,해커스 등에 커피한잔 사들고 가서 물어봐. 그 사람들이 니 말이 응답해줄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병신들은 이렇게 쉬운 이야기도 이해를 못하고 한 소리 또 하고 또 하게 만든다니까. 진짜 내가 한번 썰 풀 때마다 이런 병신들이 끝 없이 나오니 지긋지긋 정 떨어져서 꼭 필요한 말만 하게 되는 것이지. 같은 달에 낸 시험 문제를 같은 달에 낸 새끼들이 잘못이라고 병신아. 우려 먹고 우려 먹고. 문제 풀 자체가 병신이라는 이야기다. 비싼 돈 받아 쳐먹고
그냥 시스템이 한번 저장되면 그게 무조건 옳은 줄만 아는 병신들 하고 뭔 이야기를 하겠냐. 강자들만의 시스템에 세뇌되어 이미 노예가 된 새끼들이지. 이 병신들은 지들이 노예인 줄도 모른다니까. 쯧쯧. 권리를 찾아서 떠 먹여 줘도 못알못인 병신들.
그건 ETS 사정이고, 그럼 닌 무조건 악법이도 불공정하다면 법을 어길꺼냐? 죽창하나들고 시위하는게 니한테 딱 어울릴듯. 하여튼 입이 험하고 아집에 사로잡힌 사람은 말을 섞으면 안된다니까. 무조건 자신의 틀에서 생각하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해. 밖에서 신선한 공기 좀 마시고해라. 불쌍한 종자야
같은달에 같은 문제 내는게 잘못??? ㅋㅋ 우려먹기?? ㅋㅋ
네네네. 니들 병신들이 이겼다. 내가 병신들을 어찌 이길 수 있겠냐. 니들 생각대로 옳다면 포털 사이트에서 "토익 기출문제 모음" 쳐 보고 거기에 나오는 수 백개 사이트 다 신고 먹여라. 미국 본부에 직접 넣어. 여기 병신들 그런거 전문이더라. 칠판에 떠든아이 이름 적어 넣듯이.ㅎ
해커스 부터 신고해. 얘네들 기출문제 정보 수준이 거의 해커 수준이라서 이름도 해커스 거든.""올바른 정보를 공유하는 사람들" 이런 뜻이란다. ㅎㅎ 니들은 이미 니들 주장대로 범법자야. 똥 묻은 새끼들이란 뜻이지.
그러니까 니들은 모두 이미 범법자라고 병신들아. 내가 말하고 싶은건 만약 그런 식의 시험을 치르는 업체가 국내 재벌이라면 그 재벌 새끼들은 여론의 뭇매를 맞아서 아예 그룹 자체가 간판을 내리게 되었을 것이다. 이 병신들은 재벌에게는 개지랄 떨줄 알면서 아직까지 미국이라면 벌벌벌 시키면 시키는대로 그냥 해야만 하는 줄 안다니까. ㅎㅎ. 병신들. 병이야 병.
너 이제 보니까 상황을 제대로 모르면서 비난 비판만 하는 성향이 있네. 틀린걸 인정하는게 아니라 다시 비난할 대상을 찾아 비난.
각종 시험비로만 1년에 최소 몇천억원씩 갖다 바치면서 지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 조차 할 수 없는 병신들인 것이지. 돈 내고 시험을 봤는데 답도 안 가르쳐줘. 그리고 점수도 세월아 네월아. 한참 후에나 알려주고. 문제 변별력 연구를 하기 보다 불공정약관 서약 이딴걸로 범법자 만들어서 죄인 만들고. 한국 정부가 그랬다면 정권교체감이지
온라인에서 저런놈들이 실제로 제대로 아는 전문가와 대면하면 탈탈 털림. 온라인 상에서는 말을 유려하게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대면시켜보니 어버버하면서 탈탈 털리는 사례도 많잖아. 단적인 예가 진중권과 일베유저 간결과의 토론이었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내가 지금껏 10년 넘게 토론 하면서 털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내게 다 털려서 물갤 고닉 네임드 병신들 다 사라졌다. 이건 놀러 온 정도의 물갤 뿐이 아니라 내 주 분야에서도 마찬가지. 확인하고 싶으면 유전 검색해서 내 글 중에 링크건 블로그 가 보든가. 늅 새끼들이나 지금 여기서 병신질 하고 있는 것이지.
유전이 송유근 아빠일것 같은 느낌 드네. 기사에 나오는 송유근 아빠가 낮은 지식을 바탕으로한 무턱대고 공교육 비판하는것과 비슷한 어조가 보인다. 알지도 못하고 틀리게 말하고는 틀린거 인정하지 않고 다른 비난 대상 찾아서 비난.
온라인에서 10년간 배틀떠서 이긴 거 정말 부럽네요. 20년 더 열심히 하셔서 세계제일의 논리왕이 되어보세요. 어디 이력서 한 줄 적는데 참 도움이 되겠어요. 아참 첨부파일을 요구하는데도 있으니 지금까지 배틀떠서 이긴 것들 모두 스크린샷떠서 총 정리해서 올리시는거 까먹지마세요.
윾근이 아빠 로각좁
설포카연고서한중외건... 저새낀 의대도 아니면서 왤케 나대냐???? 니애비 뭐하시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돌이새키 주제에 그러니까 니가 안되는거야 ㅎㅎㅎ.. 군대에나 2년 처박혀서 삽질 해봐야 잘난척 아가리 싸물고 닥치고나 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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