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이 안나오고

기초과학이 선진국에 뒤지고

이런게 무슨 잘못된 교육제도인 것처럼 떠드는 놈들 있는데 전부 헛소리임.


애당초 우리나라에서 서구 과학기술을 채택한 교육이 이루어진게 100년도 안됨.


일제시대에는 정말 부잣집 아니면 한국 사람으로서 기회잡기도 쉽지 않았으니

실질적으로 교육역사는 의무교육이 실시된 이후 50년 정도 밖에 안됨.


과학기술이라는건 거대한 발전소와도 같아서

누구 하나 똑똑한 놈이 머리 좀 쓴다고 새로운 발견이 나오고 이론을 세울 수 있는게 아님.


수많은 과학기술인들이 조금씩 기여를 해서 발전소를 일단 세우고

어느정도 발전기가 돌아가야 남들보다 부각되는 뭔가가 나올 수 있다.


너희들이 떠드는 헛소리처럼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된게 아니라

애시당초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역사가 너무 짧아서 뭔가가 튀어나올 상황이 아니었던 것임.


하지만 상황은 2천년대 이후 바뀌었고

우리나라 과학기술 수준은 이제 세계 선진국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음.


딱 아쉬운 부분이 미국 때문에 우주항공 기술개발이 방해를 받았고

덕분에 과학기술 기둥 중에 하나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악전고투해야 했음.


이게 대한민국의 국력이 약했기 때문인데

이제서야 돌파구를 찾고 있는 상황이고

제대로 본궤도에 올리려면 10년은 걸릴 것임.


우리나라 교육제도는 전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고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백인 놈들이 안 끼워주는건 우리가 못나서 그런게 아니라

인종적 민족적으로 당연히 존재하는 차별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