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질이니 커리큘럼이니 논하는데
언제부터 대학이 고등학교처럼 떠먹여주는곳이었냐?
공부는 자기가 교재사서 스스로 하는거고
교수는 옆에서 보조해주는 사람이지
수업 질 낮은건 아무 생각없는 학생들 수준에 맞추는거고
개인적으로 교수님한테 교정받으면 잘해준다.

물리학도니 대학원이니 논하는 놈들이
말로는 학자인척하는데 학문적인 태도는 수동적이야?

물론 난 유전체ㆍ분자생화학쪽이긴한데
물리학 공부를 하다가 진로가 변한 입장에서 의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