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충 써놓은건 있었을듯 근데 별로 대단한 논문도 아니었을것같고 (박석재는 연구를 마지막으로 한지 10년이 넘었으니 실상 연구능력 부족, 초끈이론한다는 그 교수는 정보가 없어서 잘 모름) 원래는 대충내서 언플할생각이었는데 물갤러들 등등 다른 능력자들이 검증하는 수준을 보고 교수들도 겁먹은 상태일듯 대충쓰면 털릴게 뻔해서 논문을 내지도 못하고 송유근이 인터뷰해놓은게 있어서 못내지도 못하고 참 계륵일세 ㅋㅋㅋ
댓글 13
진퇴양난 ㅋㅋㅋㅋ
더머(dummer6)2015-12-15 13:10:00
큰소리 친걸로봐서 뭔가 있긴하겠지. 그리고 여기서 문제제기한건 내용에 대한거라기보단 복사여부 정도고 자기전공 아니면 잘 모르는거니 복붙만 안한다면 솔찍히 논문의 질을 가지고 검증할 만한 애들은 없어 보이는데...
ㅎㄴㅇㅁㄹ홀ㄴㅁ(203.247)2015-12-15 13:37:00
내 생각엔 저런 이론적인 논문의 서론이나 이론 부분은 복붙일 수 밖에 없을텐데...그게 또 까일까봐 고심중이지 않을까 싶은데...이번에도 본론까지 다 갖다 붙이진 않았겠지. 서론 쓰는것도 본론만큼 고된 작업인데 그거 다 새로 써야 한다면 이달안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ㅎㄴㅇㅁㄹ홀ㄴㅁ(203.247)2015-12-15 13:40:00
아무리 잘 생각해 주려고 해도... APJ에 제출한 표절 논문 수준을 보면 쏭가는 논문 쓸 역량도, 사이언스 저널이 어떤 거라는 개념도 없어 보이는데... 저런 준비는 커녕 연구자의 기본 자세도 모르는 인간을 저 따구로 지도해서 박사 주려했던 박사과정 커미티의 공사 교수, 이대 교수, 블박, 유에스티 교수들도 덩달아 한심한 사람들로 느껴진다...
근데...(203.250)2015-12-15 13:42:00
박사 디펜스나, 저널 게제를 언론에 안 흘리고, 걍 대충 조용히 지나갔으면 그냥 그대로 묻혀 버렸을 득...
근데...(203.250)2015-12-15 13:44:00
논문을 쓰려면 뭘 알아야 쓰는데. 내가 물갤에 수시로 올리는 무슨 무슨 강의 이런 것들이 다 허접해보여도 누구나 쓸 수 있는 글들이 아니다. 그 정도 허접한 글조차도 머릿속에서 막 뭔가 생각을 거쳐야 하고 그게 또 틀린 게 아니라 맞는 거다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머릿속에서 반복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거든. 그게 될 것 같냐? 게다가 한글도 아닌 영문으로 써야 하는거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더머(dummer6)2015-12-15 14:07:00
물갤러 들을 아닥하게 만들 기발한 논문이 완성단계라면? jot bab 들 두고 보자 ㅋ ㅋ ㅋ 송유근과 불박이 회심의 미소를 날리고 있을 듯...... 이라고 망상에 빠져본다.
기발한(124.194)2015-12-15 14:09:00
기발한 논문이 있으면 그거 먼저 서브미션 하지, CCCV 한 거를 먼저 제출하냐? CCCV가 독이란 걸 블박이 분명히 알고 있었을 건데...이썬이 봐줄 줄 예상하고 있었고, 억셉트까지 되었고... 그런데, 물갤에서 디집어 놓을 줄은 꿈에도 예상 못 했지~...
ㄴ...(203.250)2015-12-15 15:22:00
프로시딩 숨기고 어영부영 억셉트되고 박사학위 나오면 속시원하게 손 털려고 했겠지. 유근이가 박사 후 과정까지 책임질 일은 없을테고 송유근이 지도교수라는 타이틀은 평생 이마에 붙이고 다니며 환단고기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되는데. 박박 입장에선 표절 까발린 갤러들이 웬수같은 듯.
기발한(124.194)2015-12-15 15:57:00
ㄴㄴ 반박불가 99% 확률로 딱 그생각이었을거다
ㅋㅋㅋ(121.147)2015-12-15 17:04:00
어차피 졸업못시키면 UST나 블박이나 다 망함. 그래서 악착같이 일단 졸업은 시킬 걸? 졸업후엔 나 몰라라겠지.
천재발굴단(65.190)2015-12-15 23:49:00
제2의 김물리 노리는 넘들이 대놓고 유근이 털려고 몸풀고 컨디션 조절하고 작정하고 있어서 논문 나오자 마자 다운로드 존내 서로 먼저하고 칼 검열 들어갈 듯 ㅋㅋㅋㅋㅋ
진퇴양난 ㅋㅋㅋㅋ
큰소리 친걸로봐서 뭔가 있긴하겠지. 그리고 여기서 문제제기한건 내용에 대한거라기보단 복사여부 정도고 자기전공 아니면 잘 모르는거니 복붙만 안한다면 솔찍히 논문의 질을 가지고 검증할 만한 애들은 없어 보이는데...
내 생각엔 저런 이론적인 논문의 서론이나 이론 부분은 복붙일 수 밖에 없을텐데...그게 또 까일까봐 고심중이지 않을까 싶은데...이번에도 본론까지 다 갖다 붙이진 않았겠지. 서론 쓰는것도 본론만큼 고된 작업인데 그거 다 새로 써야 한다면 이달안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리 잘 생각해 주려고 해도... APJ에 제출한 표절 논문 수준을 보면 쏭가는 논문 쓸 역량도, 사이언스 저널이 어떤 거라는 개념도 없어 보이는데... 저런 준비는 커녕 연구자의 기본 자세도 모르는 인간을 저 따구로 지도해서 박사 주려했던 박사과정 커미티의 공사 교수, 이대 교수, 블박, 유에스티 교수들도 덩달아 한심한 사람들로 느껴진다...
박사 디펜스나, 저널 게제를 언론에 안 흘리고, 걍 대충 조용히 지나갔으면 그냥 그대로 묻혀 버렸을 득...
논문을 쓰려면 뭘 알아야 쓰는데. 내가 물갤에 수시로 올리는 무슨 무슨 강의 이런 것들이 다 허접해보여도 누구나 쓸 수 있는 글들이 아니다. 그 정도 허접한 글조차도 머릿속에서 막 뭔가 생각을 거쳐야 하고 그게 또 틀린 게 아니라 맞는 거다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머릿속에서 반복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거든. 그게 될 것 같냐? 게다가 한글도 아닌 영문으로 써야 하는거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물갤러 들을 아닥하게 만들 기발한 논문이 완성단계라면? jot bab 들 두고 보자 ㅋ ㅋ ㅋ 송유근과 불박이 회심의 미소를 날리고 있을 듯...... 이라고 망상에 빠져본다.
기발한 논문이 있으면 그거 먼저 서브미션 하지, CCCV 한 거를 먼저 제출하냐? CCCV가 독이란 걸 블박이 분명히 알고 있었을 건데...이썬이 봐줄 줄 예상하고 있었고, 억셉트까지 되었고... 그런데, 물갤에서 디집어 놓을 줄은 꿈에도 예상 못 했지~...
프로시딩 숨기고 어영부영 억셉트되고 박사학위 나오면 속시원하게 손 털려고 했겠지. 유근이가 박사 후 과정까지 책임질 일은 없을테고 송유근이 지도교수라는 타이틀은 평생 이마에 붙이고 다니며 환단고기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되는데. 박박 입장에선 표절 까발린 갤러들이 웬수같은 듯.
ㄴㄴ 반박불가 99% 확률로 딱 그생각이었을거다
어차피 졸업못시키면 UST나 블박이나 다 망함. 그래서 악착같이 일단 졸업은 시킬 걸? 졸업후엔 나 몰라라겠지.
제2의 김물리 노리는 넘들이 대놓고 유근이 털려고 몸풀고 컨디션 조절하고 작정하고 있어서 논문 나오자 마자 다운로드 존내 서로 먼저하고 칼 검열 들어갈 듯 ㅋㅋㅋㅋㅋ
ㄹㅇ 지금 내면 엄격 진지하게 검토당할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