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목사가 돼라.
정통교단 목사가 될필요는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이 필요하니까.
니가 스스로 교단을 만들면 돼.
이를테면 더머창조복음파.
그리고 세안나가서 장시간 비었는 작은 건물을 최대한 싸게 세를 얻어라.
여기서 어느정도 돈이 투자되어야 하니 좀 부담이 가겠지만 최소 투자금이라 생각해라.
교회를 열자마자.
아이들 산수 물리 수학을 가르치는 거야.
그때부터 너는 차칸목사가 되는거야.
순수교회에 목말라 하던 기독교인들이 너희교회로 하나둘 몰려들기 시작할거다.
세월의 힘은 너희 교회를 반석위에 올려놓고 자산 수천억원의 교회가 될수있다.
그힘을 바탕으로 네가 소망하던 물리대중화도 성취할거다.
이제 네게 필요한건 너의교회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성령충만이다.
진정으로 예수를 영접하고 성령의 불기운이 네영과 육신을 지배할 때 까지 기도해라.
그리고 세상으로 용기있게 나가거라.
정통교단 목사가 될필요는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이 필요하니까.
니가 스스로 교단을 만들면 돼.
이를테면 더머창조복음파.
그리고 세안나가서 장시간 비었는 작은 건물을 최대한 싸게 세를 얻어라.
여기서 어느정도 돈이 투자되어야 하니 좀 부담이 가겠지만 최소 투자금이라 생각해라.
교회를 열자마자.
아이들 산수 물리 수학을 가르치는 거야.
그때부터 너는 차칸목사가 되는거야.
순수교회에 목말라 하던 기독교인들이 너희교회로 하나둘 몰려들기 시작할거다.
세월의 힘은 너희 교회를 반석위에 올려놓고 자산 수천억원의 교회가 될수있다.
그힘을 바탕으로 네가 소망하던 물리대중화도 성취할거다.
이제 네게 필요한건 너의교회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성령충만이다.
진정으로 예수를 영접하고 성령의 불기운이 네영과 육신을 지배할 때 까지 기도해라.
그리고 세상으로 용기있게 나가거라.
마지막까지 종교 없이 버텨보려고. 종교가 마음의 안식을 주기는 하는데. 과학과는 양립이 안 되더라.
과학적으로 보면 말야. 신은 없어. 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이야. 나약한 인간이 의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상상의 산물이지.
왜 양립이 안돼. 창세기 1장을 보면 현대 우주의 개념이 이미 다 나와있다.
아이작 뉴튼이 얼마나 신실한 크리스찬인지는 알고있냐
어제 이거 보니까 재밌기는 하더라 http://logos.pe.kr/
중요한 건 말야 진실이야. 종교가 아무리 마음의 안식을 준다해도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진짜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이 존재한다는 것만큼 확률적으로 높은 포괄적 진리가 뭐냐
내가 지금까지 알아낸 건 예수라는 한 위대한 인간을 통한 구원의 실천 그것이 복음이고 사실상 기독교거든. 기독교가 다른 종교보다 진리에 가까운 건 바로 이거야. 그런데 사실 신은 존재하지 않지. 신은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신을 상상해놓고 신이 존재한다고 하는 거지. 관념적으로만 존재하는거고 신의 실체는 없어.
신이 있다고 해도 야훼새끼는 아니지
정확히 말하면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으나 그게 내 알 바일 가능성이 없으니 조까라고 하는거지
신이 있다고 하는 새끼들 보면 결국 하는 말이 자기가 믿는 신이 맞다는건데 정작 논증으로는 자기가 믿는 신이 맞다는건 증명못함 ㅋㅋ 신이 있지 않을까?에서 끝남. 그 신의 정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함 ㅋㅋ
ㄴ 니가 말하는 신이 뭔지 '정의'를 해봐
우주 자체가 신이다 우주의 법칙이 신이다 하는거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신과 다르고 용어 재정의의 오류다
ㄴ 저 멀리 100광년 떨어진 곳에 외계인이 있을지 없을지 논증하는거도 미개하냐?ㅋㅋ 일단 있는 증거를 바탕으로 최선의 사고를 하는게 과학자지. 모르겠으니까 꺼져보다는 드레이크 방정식이라도 세워보는게 맞다
더머야 크로마뇽인의 탄생 즉 현생인류는 신에 대한 인식을 가진 인류이다. 즉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발현이 된거다. 그이전엔 짐승이었지. 이제 크로마뇽인이 논리학과 수학 과학을 꽃피우면서 신을 부인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특히 논리학을 통해서 그러나 세상이 논리로 굴러가더냐 이것이 바로 논리학의 무력함이다.
예수는 위대한 사기꾼이고, 지금도 수많은 후대 사기꾼들을 양성하고 있는 죽어서도 살아있는자 이지.
세상은 신의 섶리로 굴러가는 것이다. 신에게 모든 것을 맏기고 너의 에너지를 발산해봐라
솔직히 신이 존재한다해도 의미가 없고, 존재 하지 않는다면 어차피 가치가 없다. 뭐하러 신을 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신이 존재한다 한들 그래서 뭘 어쩐다는거냐? 신이 전쟁을 없애주나? 기아를 없애주나? 쥐뿔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고, 할의지조차 없는 존재인데 왜그렇게 신을 증명한다 만다.. 위대하다 지랄을 떠는지 모르겠다. 인간생활에 1도 쓸모없는데.
있다고 존나 주장하는 새끼가 더 병신 아니냐? 차라리 불가지론을 택하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 존재를 하든 안하든 인간에게 무가치한 존재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기실 신의 존재는 인류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였을뿐이다. 지금도 저해하고있고... 존나 종교인과세 한참걸리는거 봐라.
범신론에서 말하는 우주는 우주 자체나 우주의 법칙인데 그건 우리가 신이라고 얘기하는 어떤 것의 일반적 속성인 우주 창조, 사후 세계에서의 상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신이 아냐 ㅋㅋㅋ
신은 증명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이냐 안받아들이냐 선택이다.
수천년의 인류산물인게 뭔 소용이 있나? 신은 수십억년을 무가치한 존재였는데..신이란 인간이 그것을 존재한다고 규정하는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극히 짧은 순간 지구의 일부를 지배했을뿐이다. 무가치하고 무의미하며 작디작고 그나마 인간이 아니었다면 존재조차 할수 없는 하등의 무가치한 존재일뿐이지.
신이 존재하건 안하건 가치가 없다는거다.
신이 존재하건안하건 이우주에 지구에 인간에게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보탬따위는 없다는거다. 신의이름으로 행해지는 모든 인간의 행위는 쓰잘데기없고 소모적일뿐이니까.
범신론이든 유일신이든 무속신앙이든 신이 애초에 가치없는 존재임에는 차이가 없다.
그럼 니가 생각하는 신이란게 도대체 정확히 뭔지 얘기좀 ㅋㅋㅋ
신이 존재하건 안하건 존재한다해도 증명할수 없으며 그것을 마주할수 없고 실제적으로 나의 삶에 관여될가능성이 0인존재를 믿어야할 이유가 있냐?
피해자는 천국가겠다고 헌금하는애들이 피해자인거고...신이 존재하든 안하든 그것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는데 무슨 피해자란거냐?
역시 개노답... 개독은 답이 없음.
캬 우리는 신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난 이해했당께
너같은 형이하학적 존재가 신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냐? 너가 신임?
니 입으로 우리는 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라고 해놓고 신의 뜻이 뭔지를 단언하고 앉아있네
ㄴ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