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는 전자의 집진발산입니다.
흔히 레이저로 만든 포인터를 많이들 보시고 이해하시고 계실거라 사료되며,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레이저는 매질을 통과해서 집진발산하는 일반적인 레이저가 있고,
레이저 다이오드를 통해서 나오는 반도체레이저가 있습니다.
그 밖에 어떤레이저가 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분야가 여기까지라서 죄송합니다.
레이저는 어떠한 매질을 통해서 집진발산한다는 공통적인게 있는데
여기서 우리는 왜 레이저포인터같이 작은데 강력한 레이저포 같은것을 왜 못 만드나 의문점이 생깁니다.
레이저를 만들때 그 매질의 전자의양에 의해 레이저는 강도가 결정됩니다.
얼마나 집진하는것인가.. 얼마나 좋은재료를 쓰느냐에 달린것입니다.
만약 매질을 전자가 적은것을 쓰면 안전하지만 강도은 약하고,
매질을 전자가 많은것을 쓰면 불안전하지만 강도는 강해집니다.
그럼 답은 나왔습니다.
전자가 많고 안전한것을 쓰면 되지 않겠냐겠지만, 아직 그런것을 만들지 못해서 못 쓰고 있겠죠.
실제로 금이나 전자를 많이 포함하는 매개체로한 레이저가 나온다면 그 강도는 어마어마 할거로 사료됩니다.
모 미국에서는 레이저포도 지금 함모나 항공이나 쓰고있기도 하지만 그 크기에 비해서 효력이 마니 낮다고 볼수있습니다.
앞으로 레이다나 레이저나 새로운 시대가 열릴것입니다.
우리나라분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수 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전자만 많고 적은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어떤 원자나 이온을 gain medium으로 쓰느냐가 중요하며, 넣어주는 펌핑 파워 대비 밀도반전이 얼마나 효율좋게 일어나는지가 중요한겁니다. 금과 같은 금속재료들은 에너지레벨이 명확하지 않아서 레이저의 게인 물질로 사용 불가.
지금 레이저의 출력 한계는 Kerr lensing effect를 포함한 비선형 광학 현상 및 quantum defect로 인한 열발생 및 재료의 열내구성 등에서 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개발한 레이저포는 광섬유레이저 기반이며 전투기 격추 가능할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