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ai.go.kr/bai/html/intro/officialduties/officialduties.do?mdex=bai85
국가의 세입/세출의 결산에 대한 감사
국가기관과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를 상시 검사/감독
행정기관의 사무와 공무원의 직무를 감찰
이라고 되어있는데,
UST는 미래창조과학부 소속이라고 되어있고, 국립대학원이니까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는건가요?
국가기관과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를 상시 검사/감독
행정기관의 사무와 공무원의 직무를 감찰
이라고 되어있는데,
UST는 미래창조과학부 소속이라고 되어있고, 국립대학원이니까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는건가요?
당연히 들어가지 않을까요? 웹사이트에 나온 정의로 봐도 그렇고 미국을 예로 들어봐도 NSF같은 펀딩을 받으면 가끔 감사를 받으니까요 (그건 NSF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하는거긴 하지만요). 김물리님 제가 예전에 썼던 UST징계건에 대한 글은 읽어보셨나요?
http://m.dcinside.com/view.php?id=physicalscience&no=80072&page=1&recommend=1
네 읽어봤습니다. 근데 신문기사로 (11월 25일자) UST에서 자체적으로 조사를 하겠다고 나왔던걸로 봤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UST에 연락을 취하는게 맞는 절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규정에 따르면 최초고발자에게도 결과를 통보하는게 맞는데 (최초고발자가 익명이 아니라는 가정하에요) 사실 기자분이 하는게 제일 좋을것같긴 합니다... 하지만 김물리님께도 충분히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싶네요. 지금쯤이면 결과도 나왔을텐데 말이죠.
거기서 최초고발자란게 학술지에 고발한 한 사람이란 뜻은 아닐겁니다. 해당 기관에 고발한 사람이란 뜻으로 압니다. 이경우는 따로 사람이 있는게 아니니 언론을 고발자로 보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계속 익명으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한국처럼 무지한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에선 무슨 테러를 당할지 몰라요.
안타깝지만 현재 한국은 합리적인 사회가 아녀요. 국민들이나 언론이 이성적인 판단을 못합니다. 그런 사회면 6살짜리가 미적분을 술술을 믿겠습니까? 야당대표 사무실에 정신병자가 난입했는데도 종편에선 야당대표가 뭔가 잘못했으니 저러는거 아냐~ 이러는 나라이비다.
호호님 이문제를 정치적으로 끌고가지 마셨으면 합니다. 워낙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있었던문제라 야당이고 여당이고 종편이고 다 책임이 있는 문제니까요.
ㄴ 비유가 딱 알맞은데 무슨 정치적인 소리로 끌고가지 말라는겨 점치적인 소리가 아니고 비유일 뿐이구만
익명 엄수 하세요 알려져ㅆ다간 ㅅㅗㅇ빠들에게 똥물이나 염산테러 당할ㅈ ㅣ 모ㅁ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