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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른 두 행성이 있다.

 

은하의 태양계의 지구 - A

안드로메다의 태양계의 지구 - B

 

안드로메다의 태양계의 지구 A는 은하계의 지구 B 보다 정확히 시간이 10배 길다.

 

 

은하 지구에서 하루 잠을 자는데...... 10시간이 걸린다.

그럼 안드로메다의 지구에서는 몇시간이 걸릴까?

 

나는 어제만해도 1시간이라 답을 했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같더라..

같더라.... 이게 무슨뜻인지 아나...?

A의 너와 B의 너는 다를게 없다

출근시간 30분 밥먹는데30분...... 다를게 없다는 이야기이다.

 

 

절대 시간의 상대적 시간은 다르더라도

개인이 느끼는 시간은 같다는..

 

그러면 A에서 B를 바라보면 사람이 슬로우비디오로 갈것이고,

B에서 A를 바라보면 사람이 너무 빨리 움직일것이다.

 

공간과 공간은 지금의 시각적인 방법으로 바라보는데는 문제가 있어보인다.

 

다 아는 이야기를 써서 미안하다.. ㅎㅎㅎ

 

전자의움직임=Z, 자기장=B, 절대시간=T

A의질량=C, A의시간=D, A의속력=E, A의중력=F

B의질량=H, B의시간=Y, B의속력=I , B의중력=J

 

D<Y

E<I

F<J

C<H

 

A의 질량은 A의 속력에 비례하고 중력에 비례하고 시간에 비례한다.

B의 질량은 B의 속력애 비례하고 중력애 비례하고 시간에 비례한다.

 

A와 B는 10배 만큼 시간이 느리다.

A는 B의 속도에 10배만큼 느리다.

A는 B의 질량은 10배만큼 작다.

A는 B의 중력에 10배만큼 작다.

A는 B의 자지장이 10배만큼 작다.

 

 

이는 B-A 라는 공식이 나올수 있는데.

이는 중력에 부과된 만큼 상대적 시간이 전부 다르다는 공식이 나온다.

 

 

로렌츠 변환식 필요없음.

기존 중력에 따라 기준을 잡고 그에 따라 중력이 변하는만큼 상대적으로 시간을 계산하면

이는 참이다.

 

 

기존중력:기존시간 = X중력 : X시간

G:G1=T:T1

 

G (지구 9.8) : G1 (화성 3.7) = 1 h : 2.6 h

 

즉 화성에 살면 지구보다 약 2.6배 빨리 늙는다.

위 방정식으로 할때 무중력에서는 무한의 시간이 흘러 그냥 소멸해야한다.

 

G(지구 9.8) : G1 (무중력 0.1) = 1h : 98h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러한 이유는 실제 이러하지는 않다면 이유는 태양이란 존재자체의 의미 이다.

이는 무중력일때는 우주 > 은하계 > 태양계 > 지구의 중력 영향을 받는다.

우주>은하계의 시간의 범위 > 태양계의 시간의 범위 > 행성의 시간의범위 > 본체의 시간의범위순이다.

고로 시간의 범위를 생각할때는 그 시간을 가지는 범위의 단위시간이란것이 성립한다.

 

SBC(G) : SZD(G1) = SBC(T) : SZD(T1)

SBC(G) : SBC(G1) = SBC(T) : SBC(T1)

 

S는 우주 B는 은하계 Z는 안드로메다계 C는 태양계 D는 다른태양계 이다.

 

 

이는

 

같은공간에서 X중력을 이용해서 마음대로 X시간을 늘릴수있다는 이야기이다.

이해할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련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