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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란 매개물질이 있다는 생각이 오류임.

 

광자 자체가 회전해서 파동현상을 낸다는것을 왜 모를까..

 

Q - 그러면 왜 광자가 회전을 한다 생각하는가?

 

A - 회전을 하기때문에 파동이 생긴다.

 

Q - 궤변이네. 현대물리학에선 광자나 전자나 원자가 회전한다는 생각을 안한다.

 

Q - 그러면 광자를 프리즘에 비출때 왜 길이는 한쪽으로 길게 나오면서 여러 색깔로 구분이 되는가?

 

A - 광자는 회전하기에 둥글지 않다. 그러므로 전체적으로 한쪽으로 길게 나오는것이며, 프리즘 구조상 한쪽선을 길게 만든다.

광자가 프리즘이나 어떤 매질에 닿는 입사 각도에 따라 파동이 바뀌는 성질 때문에 그러하다.

또한 광자가 다 같은 회전을 가지는것이 아니다. 어느것은 회전이 빠르고 어떤것은 회전이 느리다.

 

Q - 그것도 궤변같은데, 실제 실험을 해보았나?

 

A - 유리를 보라. 프리즘이나 유리나 같은 유리제품이지만 한쪽은 빛이 분해가되고, 한쪽은 분해가 안되는 이유나

무지개 생기는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Q - 앞에서 말했던 입사각도에 따라 달라진다 하였는데, 광자 한개가 부딪치는 프리즘의 입사점은 한개일텐데

왜 여러개로 바뀌는것인가?

 

A - 빛은 확산이다. 실제 같은 회전수를 가진 광자 하나를 부딪쳐서 입사각이 하나로 된다면 항시 그 값은 일정할것이다.

그러나 자연은 그렇지가 않고, 여러개의 광자가 회전하면서 부딪치기에 항시 그러한 현상이 발생되어지는것이다.

 

결론

 

에테르는

광자가 회전하여 파동이 생기며

그 파동이 에테르이다.

 

빛은 입자이며, 파동의 성질을 가지는 이유는 빛 입자의 회전수 이다.

빛은 회전수가 충돌확산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색의 가산효과로 인해 어둠속에 밝게 빛난다 .

 

e는 c를 수렴한다.

e = c = spin * v = pulse hz = 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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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 = @ + 1/2mv^2                                     

- @일함수 + 운동에너지 1/2mv^2

 

h=6.626\\,069\\,57(29) \\times 10^{-34} \\ \\mathrm{J \\cdot s}

- 플랑크상수

 

\\hbar = \\frac{h}{2\\pi}= 1.054\\ 571\\ 726(47)\\times 10^{-34}\\ \\mathrm{J \\cdot s}

- 디랙상수

 

e=gr^2/c^2                                  

- 중력에 대입한 e의 힘

 

g=(e/c^2)/r^2

- 중력의 힘 g

 

-El = 2파이^2 * m * e^4 / h^2 * l^2

- 슈레딩거방정식

- 2파이^2 - 공간을 만든다.

- m = 질량

- e^4 = 공간에 들어갈수 있는 전자의 기본 단위

- h^2 = 플랑크상수^2

- l^2 = 음... 거리 같은데.

 

===================================

 

e = mc^2 

- 질량에너지보존법칙 

 

m = e/c^2

- 질량에너지보존법칙에서의 질량

 

e = 1 / 4파이 Eo (클롱상수Ke) * q / r^2          

- 맥스웰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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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r^2 = (q / r^2) c^2

1 = 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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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1 / 4파이 Eo (클롱상수Ke) * q / r^2) / c^2

m = Em / c^2

 

Em = 전자의무게

c = 빛의속도

 

 

m=e/c^2

g=(e/c^2)/r^2

gr^2=e/c^2

e=gr^2/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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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츠 변환(Lorentz transformation)은 네덜란드의 수학자겸 물리학자 헨드릭 안톤 로런츠가 발견한, 전자기학고전역학 간의 모순을 해결해 낸 특수상대성이론의 기본을 이루는 변환식이다. 예를 들어, 이 변환식을 사용해서 기준 관성계에 일정한 속도로 운동하는 다른 관성계에서 관찰한 입자의 궤적이 어떻게 되는지를 계산할 수 있다. 로런츠 변환은 고전 역학의 갈릴레이 변환을 대체하는 식이다. 이 변환식은 진공에서의 빛의 속도 c를 계수로 포함한다. c를 무한대로 두면 식은 갈릴레이 변환과 동일하게 된다.

로런츠 변환은 군변환(group transformation)의 일종으로, 한 관성계의 공간, 시간좌표 SS{\\mathbf u}의 상대속도로 움직이는 다른 관성계의 좌표 S'의 좌표를 변환한다. 어떤 사건(event)가 S계에서 (x, y, z, t)의 시공간 좌표를 갖고, S'계에서 (x'  data-nummark=의 좌표를 갖는다면, 이 두 좌표들 간의 관계는 다음과 같은 로런츠 변환식으로 주어진다.

x'  data-nummark=y'  data-nummark=z'  data-nummark=t'  data-nummark=

여기서

\\gamma = \\frac{1}{\\sqrt{1 - \\frac{u^2}{c^2}}}

이고, c는 (진공에서의) 광속을 나타낸다.

위 변환식은 상대속도 {\\mathbf u}S 좌표계의 x축 방향일 때만 성립한다. {\\mathbf u}S계의 x축 방향이 아닐 때에는 좌표축의 회전을 통해 {\\mathbf u}가 x축 방향을 향하도록 하는 편이 일반적인 로런츠 변환식을 구하는 것보다 간단하다. 또 다른 위 식의 제한조건은 두 시공간 좌표의 원점이 일치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S계의 (0, 0, 0, 0)S'계의 (0, 0, 0, 0)과 일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