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빛을 싫어한다.
광자는 광자를 싫어한다.
같은 성질이기에 서로를 싫어한다.
같은 성질이기에 유체처럼 융합하는것이 아니라. 그 반대이다.
광자가 광자를 싫어하는 증거가 빛의 가산효과이다.
빛이 부딪칠수록 그에 따른 순간적인 회전수의 증가로인해 빛의 명도는 밝아진다.
전자는 페르미온 이고,
열을 받아 성질이 변한다.
여기서의 성질이 변한다는것은
전자의 회전수와 광자의 회전수나 질량이 다르다라는 점을 알수있다.
이것이 광자가 보손인 이유다.
또한, 이는 빛의 속도유지 와 빛의 직진성인 이유이다.
광자가 회전을 하고, 빛이 나올때의속도가 30만km/s이고,
이 30km/s가 유지되는 이유이고, 회전을 하기에 진동수가 생성되고,
그 진동수에 의해 파동이 생기며, 이는 빛 자체가 에테르이고,
빛이 그 에테르의 매개체 자신이 된다는것이다.
또한 빛 자체가 전파이다.
ps - 빛에 대한것은 빛의정의가 내려졌으므로 어느정도 연구를 마감할때인것 같고, 빛의 응용부분은 따로하겠다
이제부터는 중력이나 우주등 다른것에 보강 세부 법칙을 설립할것이다.
불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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