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천재로 위선떨면서 아예 검증 자체를 거부하며 살아놓고
막상 검증하려니까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겠고 그래서 논문표절 해놓고
여기까진 그래 잘못했지만 사죄한다니 용서해줄수 있겠구나. 하는데
지금 논문 안나오는거 보니까 조용히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구렁이 담 넘어가려는듯이 하는거 같음.
그게 빡침
거짓 천재로 위선떨면서 아예 검증 자체를 거부하며 살아놓고
막상 검증하려니까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겠고 그래서 논문표절 해놓고
여기까진 그래 잘못했지만 사죄한다니 용서해줄수 있겠구나. 하는데
지금 논문 안나오는거 보니까 조용히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구렁이 담 넘어가려는듯이 하는거 같음.
그게 빡침
세월호도,정치도 송유관도 다 똑깉다.
부모가 무슨 생각으로 천재행세를 시켰는지 의심스럽다. 손바닥으로 어찌 하늘을 가릴 수 있단 말인가?
자기 아들이 어려서 미적분 문제를 척척 풀어내고 (풀이과정을 외운거겠지만) 어려운 책도 즐겨 읽고 집중력 기억력이 뛰어나니 어느 부모도 천재라고 생각할 순 있겠다. 게다가 학교에 취학하니 애들과 어울리지도 못한다면 부모는 다른 길을 생각할 수 밖에 없지. 문제는 집착이 지나쳐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고비 고비마다 잘못된 선택을 해 왔다는 거지. 천문연에서 안받아 줬으면 늦게라도 자식을 정확히 평가해서 올바른 학업의 길로 갈 수 있었을 거라고 본다. 이런 점에서 허영에 들뜬 부모에게 맞장구쳐준 박박의 책임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