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핵심은

"에라~ 모르겟다~!!"

이거다.

인류의 천재적인 모든 문명의 모든발전을 한 문장으로 요약 한다면 "에라모르겠다"  이거다.

왜냐??

어떠한 현상을 발견.
인간의 감각에 현상이 들어옴
이제 그것을 설명할 이론이나 증거를 기존의 지식에서 찾음.
근대 찾아도 찾아도 답이안나옴;;
이 분야의 전문가들 조차도 확당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상식수준의 이야기 밖에못함
이제 여디서부터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은것.


여기서 과학자들이 기존의 지식으로 설명하려고 안간힘을 존나 쓰는거임
졸라게 생각하다가 하다가 그래도 안되니

"에라모르겠다."

하고서 가정을 바꾸는거임 ㅋㅋ
"에이 설마그러겠어.. (거의 자포자기)
그래도 한번 해보자.."
"내가 생각해도 이건 어처구니가 없는 짓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해보니
그게 딱 맞아들어갔던 거임

상대성이론도 마찬가지임
빛의 속력을 쟀더니 맨날 같게나온거임
우리의 상식과 당연히반대임:;
아무리 생각해도 깜깜절벽같은 일인데
여기서 에잇 몰라 그러면 거리랑 시간이 변수겠지라고
생각했더니 모든게 잘 풀리더라.

현대물리학의 기초가되는
물질의 이중성도 마찬가지임
물질은 물질이지 뭔 파동이되냐?
라고 생각했던 기존의 상식으로
실험을 했는데 그 현상을 설명할수가 없으니
아 몰랑 물질은 이중성이야
라고 했더니 모든게 잘풀림


전자기학도 마찬가지임
찌릿찌릿한 전기는 전기고 자석은자석이지
그두개가 어떻게 같냐
라고 생각했던 상식과달리
전자기파로 통일되었음


그래서 학문은 "에라모르겟다" 하면서 발전됨

물론 아무렇게나 래드용처럼 그냥 마구잡이로 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기존의이론으로 설명해보려고 죽을똥 힘을 써야한다는것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