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빛의 색상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아시나요?
당신들이 생각하는 빛은 광자이고,
하나의 자전하지 않는 빛 속도로 움직이는 입자인데요.
빛의 색상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아시나요?
아시는 분 있으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2. 프리즘으로 비추었을때, 빛이 왜 여러개의 색상으로 변하는지 설명해주세요.
3. 프리즘으로 적색 부분만 따와서 다시 프리즘으로 비추었을때,
빛의 색상이 여러개로 변하지 않고, 빛의 색상이 적색인 이유도 설명해주세요.
1. 빛의 색상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아시나요?
당신들이 생각하는 빛은 광자이고,
하나의 자전하지 않는 빛 속도로 움직이는 입자인데요.
빛의 색상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아시나요?
아시는 분 있으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2. 프리즘으로 비추었을때, 빛이 왜 여러개의 색상으로 변하는지 설명해주세요.
3. 프리즘으로 적색 부분만 따와서 다시 프리즘으로 비추었을때,
빛의 색상이 여러개로 변하지 않고, 빛의 색상이 적색인 이유도 설명해주세요.
빛의 세기가 곧 빛의 색상입니다. 우리 눈은 들어오는 빛을 세기에 따라 구분 할 수 있고 그게 색깔입니다.
정확히는 우리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세기에 따라서 신경을 타고 흐르는 전류의 세기도 달라지고 그걸 색깔이라고 인지하는거죠.
사실 전류는 전자에 대해서 정의된 말이니까, 전류라기보다는 그냥 전기적 에너지(칼륨 이온)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14.38 빛의 세기가 무엇인가요?
1. 색의 차이는 파장의 차이에서 옴 2. 프리즘에 비추면 파장에 따라서 굴절각이 달라지는데 이 때문에 백색광은 여러개의 단색광으로 퍼짐. 3. 적색부분의 경우, 단파장이기 때문에 다시 프리즘에 비추어도 색깔이 나뉘지 않음
112.214 광자 하나에서 색상이 구분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프리즘 뿐만이 아니라 빛의 회절에 있어서도 파장에 따라 회절각이 달라짐. 그렇기 때문에 회절 실험을 할 때 단색광인 레이저를 사용함
빛은 파장이지만 입자의 성질도 띄고 있는거지 빛 = 입자 라고 생각하면 안됨
112.214 님이 하신 이야기 거진 맞아요... 제가 물어본것 답변 좀 부탁해요.
게시물의 질문이라면 덧글에 적어놨음
빛의 색상은 빛의 세기와 관계없음. 빛의 주파수에 의해 결정됨. 물론 인간의 눈이 느끼는 색상은 그와는 다소 다름. 적색과 녹색이 합쳐도 노란색이고 슨수 노란색도 노란색으로 느낌. 자세한 것은 파인만책을 읽어 볼 것. 색상의 분해에 대해서는 뉴튼이 최초의 연구를 했음. 색상이 재분해되지 않는 가장 기본적 원인은 광자의 특성이지만 음파의 특성과 다르지 않음.
단파장이라서 색상이 안 변한다... 그럼 프리즘에서 비추어진 광자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거기서 어떻한 현상이 있길래.. 광자가... 여러개의 색상으로 변하는지..
호오... 허각님 굿모닝요... ㅋ
몰라서 질문하는것 아님... 다른분들 빛에 대해 얼마나 생각한지 알고싶어서 물어본것이여요
빛 = 입자 라고만 생각하기 때문에 헷갈리는 거임. 빛이 입자성을 띄고 있기는 하지만 파장이라고 생각해야 됨
광자 하나를 두고....... 광자를 프리즘에 비추였을때의 빛은 과연 어떠할지가 정확한 물어본 의도였어요
입자성이 아니라... 입자여요.. 착각하시는것 같아서요
만약에 광자 하나를 쐈는데 그 광자가 빨간빛에 해당하는 파장을 가지고 있으면 프리즘을 통해 빨간색의 굴절각을 가지게 되는거고 노란빛에 해당하는 파장을 가지고 있으면 노란색의 굴절각을 가지게 됨. 백색광이라고 부르는 건 이 모든 파장의 색깔들이 하나로 합쳐져 하얗게 보이는 것임
입자인데 회전하기에 여러개의 파동을 가지고 있고..
그 파동에 의해 가산효과로 인해 명도가 밝아져서 하얀빛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112.214 왜 유리나 그런것엔 안 생기고... 프리즘만 된다 생각하시나요?
회전 하기 때문에 파동을 가진다는 건 성립이 안되는 것 같은데? 회전을 하면 왜 파동이 생기지?
유리에도 백색광을 비추면 분산됨. 유리 가장자리를 보면 됨
정확한표현은 회전에의한 진동이 옳바른 표현이겠죠. 회전에 의한 펄스가 생성되니깐요
112.214 ㅇㅇ 그래도 많이 생각하셨네요.
여기서의 논점이 그냥 112.214 님은 그냥 무작정 빛은 펄스가 있다는것이고.
저는 더 나가 광자가 회전에 의한 펄스가 생성된다 차이네요..
아.. 논리적 증명을 하기위해 생각해낸것인데... 빛이란것에 명확한 형태를 구분하지 못하면 답이 없어보이네요
회전이 일어나면 진동이 일어난다고? 회전이 일어나기 때문에 진동이 일어난다 라는 건 성립이 안 됨. 두 종류의 운동은 다른 운동임
허각/광도라는 의미로서 세기라고 한게 아니었어염.. ㅠㅠ 에너지.. 진동수 말한건뎅.. 용어를 잘못 사용했네양..
쉽게 말해서 팽이를 돌린다고 해서 바람이 sin파형을 그리면서 나오는 건 아니잖아
아니 애초에 왜 광도를 빛의 세기라고 표현하는지 모르겠어염.. 세기는 강하고 약하고 에너지의 뉘앙스가 더 크지않나요! 바꿉시다!
아 그게 지금 위에 양비론을 펼치신것에... 힌트가 있지 않을까요? 프리즘에 비추어진 빛은 입자인가요? 파장인가요?
빛은 파장이지만 입자성을 띄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음
광도는 그냥 빛의 양이라고 하면 안되나영.. ㅠㅠ 기준을 바꿉시다 여러분!
112.214 사인파형까진 실험해서 얻어진 결과는 아니드라도 파동은 생김.
회전의 결과로 파동이 생긴다는 건 들어본 적도 없고 두 운동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파동이 회전의 결과물로 나올 수는 없음
14.38 지금 님이 하신 이야기 하는것 아니여요... 맨 처음 위에 기술한것 틀린것 다 알고 있고 다른 이야기여요
그렇다면 빛 입자가 내보내는 파동의 방향은 어디지?
112.214 아... 지구가 돌아요... 우주는 무중력이니.. 근데 지구에선 인간이 내보내는 파장말고도 다른 파장들이 있죠. 이는 인정하시나요?
빛의 진행 방향대로 내보낸다고 하면 어떻게 그게 가능한거지? 빛의 회전은 symmetry한데 왜 빛의 진행 방향으로만 파동이 나가는거지?
음 비유 말고 제대로된 설명이 필요한데
지금 지구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빛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
112.214 파동에 방향은 없죠. 무작위로 발산점에서 발선되는거죠. 전구를 키면서 가려진부분 말고 광자가 과연 어디부터 도착할까요란 같은 질문이여요
파동이 무작위로 발산된다면 레이저가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있나? 빛이 직진하면서 사방에 파동을 뿌리는데?
여기서의 팩트는 발산지점에서 이루어진 다른 지점의 직선좌표이겠죠.. 직전으로 간다는 보장도 없지만..
112.214 레이저는 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장치를 레이저라 하죠
그리고 빛이 단순히 입자성만 가지고 있다면 회절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 건데?
그렇지. 레이저는 빛을 한 곳으로 모으는 장치인데 광자가 한 곳으로 가면서 사방에 파장을 뿌릴거 아냐? 그러면 빛이 사방으로 흩어질텐데 말이 안되잖아
112.214 예제를 하나 들게요............... 어둠이 쌓인 100미터의의 원형방에서 맨 끝에 레이저가 있고, 그 반대편에 사람이 있다면... 레이저를 흑체구슬에 딱 한번 쏘았어요.. 그럼 반대편에 있는 사람은 레이저는 직진을 하니.. 그 빛을 보았을까요? 안 보았을까요?
아니면 편광 효과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일단 예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고 빛이 단순히 회전하는 입자라고 주장하기에는 근거가 너무 부족함
112.214 볼록렌즈 오목렌즈 편광렌즈 다 설명해야하나요?
112.214 네... 근거 부족한것도 사실이고... 그냥 어떻게하면 설명할수 없나.. 기술한거여요.
편광필터만. 단순히 빛의 입자성으로 편광필터만 설명할 수 있으면 됨
112.214 전자나 광자를 카메라에 담는다는것은 제가 기계만드는사람이지만 너무 어렵다는... 쿨럭..
편광(偏光, 영어: polarization (of light))은 전자기파가 진행할 때 파를 구성하는 전기장이나 자기장이 특정한 방향으로 진동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일반적인 의미의 전자기파는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이 혼합된 상태를 말하지만, 특정한 광물질이나 광학필터를 사용해 편광된 상태의 빛을 얻을 수 있다.
예를들어 편광필터 두 개를 설치하는데 하나는 0도, 하나는 90도로 설치함. 여기에 빛을 쏠 때, 결과적으로 빛은 검출되지 않음. 하지만 네 주장대로라면 빛이 첫 번째 필터를 통과한 뒤에도 여전히 통과하기 전과 같은 파장을 쏘기 때문에 두 번째 필터를 통과할 수 있어야 됨
즉, 첫 번째 필터는 통과하고 두 번째 필터를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지?
이해가 안된다면 말해. 조금 더 쉽게 풀어서 질문할테니까
그 실험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빛을 어느방향으로 완전히 이끌었겠죠.. 빛이 아예 안보인다면 100%일거고요.. 위에 100미터 원형방에서도 어떤것이 있으니 빛이 100미터 밖에서도 보이는것이죠.. 빛의대기에서의산란효과를 말한거죠..
레드용/카메라의 원리가 빛을 이용한건데 빛을 찍는다는게 모순인거 알아요?
내 질문의 요지는 '편광필터를 통과한 후에 광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가?' 정도겠네
14.39 카메라는 빛의반응으로 인한 전기적 신호나 화학적 신호를 나타내는 기계죠.
112.214 그 실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지만. 편광필터를 통과한 빛은 편광된 빛만 볼수있다. 쓸수 있다. 이정도겠네요.
레드용/ 음.. 정정합니다. 빛이 아니라 광자를 찍는다고 했어야했는데.
112214 왜 귤이 주황색 일까요? 이말하고 같지 않나요?
다르지. 두 번째 편광필터를 통과하지 못하는 건 빛이 파동이라고 했을 때 충분히 설명 가능함. 하지만 빛이 입자라고 하면 설명이 안된다
기존의 이론으로는 충분히 설명 가능한 현상을 네 이론으로는 설명 못하고 있는 거야
실제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과 설명할 수 없는 이론. 어떤 것이 맞는 이론일까?
112.214 아닌데요. 빛이 회전하기에 다른 펄스가 나오는거고요. 일정 펄스만 통괴 된다면 그 펄스를 가진 입자만 통과된다는거죠. 나머지는 통과가 안되고요. 이해 안되시면 말씀하셔요.
위에 이야기한듯이 오렌지 색이 주활색이라면.. 나머지는 통과하거나 흡수되고 오랜지색만 반사한다는 것이거든요
아까도 말했지만 회전과 진동은 둘이 전혀 상관없는 운동이야. 이건 역학의 기본중의 기본임
112.214님 저 마누라가 식사하라해서... 잠시 식사 좀 하고 오겠습니다.
다시 와도 나는 없을거야. 더 이야기하는 건 시간낭비 같거든
112.214 네.. 고생하셨습니다.
112.214 회전에 의한 진동 하는것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