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에이스는 합격하지 ㅋㅋ 대학 수준이 세계명문>>>넘사벽>>>서울대인건 맞지만. 서울대 과탑은 아니여도 평타친 선배가 네년에 스탠포드가더라. 석박통합으로. 학점은 평범했는데 교수 도와서 실험했고 sci논문에 이름 올랐다고;;
익명(112.149)2016-02-02 18:58:00
서울대 에이스들이 떨어진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듣고 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도권 대학다녔던 애들도 잘 가는구만 ㅋㅋㅋ 학부생으로 가는건 모를지라도 석박으로 가는건 교수의 아주 정성스런 추천서와 영어성적, 그리고 저자들어간 논문만 있어도 수월하게 간단다 ^^
노니크루즈(116.126)2016-02-02 19:24:00
이 분 대학 이름대로 능력비교하시는분..
ㅁㄴㅇㄹ(14.38)2016-02-02 20:34:00
우리나라는 정형화된 틀에 따라 서열을 매기고 피상적으로 1등 2등 본질없이 나누는 경향이 없잖아있지만 서양권서열은 그렇게 단순하게 되는거아니에요..
ㅁㄴㅇㄹ(14.38)2016-02-02 20:35:00
능력있음 단타치는게되고 능력없음 몇년을 해도 안되는게 진짜 극 자본주의의 끝을 달리는 미국입니다.
ㅁㄴㅇㄹ(14.38)2016-02-02 20:36:00
물론 대학원과정은 우리나라도 똑같고요. 학부는 빠가아닌이상 시간투자대 결과창출의 노가다지만서도.
ㅁㄴㅇㄹ(14.38)2016-02-02 20:36:00
서울대 대학원 솔직히 대갈빡으로.. 인적인 측면에서 무턱대고 서양에비해 딸린다고 못봐요.. 지성의 한계라고 거기서 잘난놈 울 나라도 비슷한 사람들 있습니다. 좀 더 넓게 봐야되요. 연구 추세, 국가지원, 교수문화(정적사회ㅡ권위주의) 악관습 등등..
ㅁㄴㅇㄹ(14.38)2016-02-02 20:39:00
서울대학원에 하버드 최상위급 인재 분명 있습니나. 중요한건 인적으로 퀄리티가 아무리 높아도 환경이 받쳐줘야된다는거죠
ㅁㄴㅇㄹ(14.38)2016-02-02 20:40:00
+우리나라 명문대학'부'에서 줄줄이 광탈하는건 네임벨류에 비해서 중등교육, 입시선출과정이 실재하는 지성보다는 틀에 박힌 정형적 공략이라 그냥 노오력으로 입학한 허수아비 과대포장된 인간들이 많아서 그런거구요.
ㅁㄴㅇㄹ(14.38)2016-02-02 20:42:00
이런거 솔직하게 말하면 발끈한 인간들이 존나 노골적으로 공격해서 항상 침묵하는데 그냥 그렇다구요 .. 어떻게보면 절을 비꼬는 중의 입장이고 우리 사회 통념에 반하고 있는거라.. 님드라 때리지마세양 ㅜㅜ 무서워양 ㅠㅠ
ㅁㄴㅇㄹ(14.38)2016-02-02 20:45:00
어차피 진짜 학구파인분들은 충분히 본인들의 학문적 열의보다는 피상적 치레형식을 사회로부터 강요받아본 경험들이 다들 있으셔서 뭐라 할거같진않은데 나머지 대다수가 다굴하는게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짜져서 공부만 할게요
ㅁㄴㅇㄹ(14.38)2016-02-02 20:47:00
학부만 해당되는거니까 석박사분들은 걸러주시고요.
ㅁㄴㅇㄹ(14.38)2016-02-02 20:49:00
개인적으로 대학부랑 대학원이랑 그냥 완전 다른 기관으로 분리해서 생각하는지라.. 학부는 그냥 취업 알고리즘 주입하는곳.
ㅁㄴㅇㄹ(14.38)2016-02-02 20:50:00
제도상 이득보는 입장인데 자기신념이라고 아닌건 아니라고 그냥 다 까고갑니다.
ㅁㄴㅇㄹ(14.38)2016-02-02 20:53:00
정치합시다.
ㅁㄴㅇㄹ(14.38)2016-02-02 20:53:00
기득권 붕괴 ㄱㄱ
ㅁㄴㅇㄹ(14.38)2016-02-02 20:53:00
솔직히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생각없이 쓴거니까 저 살해당하기전에 글 지워주세요
ㅁㄴㅇㄹ(14.38)2016-02-02 21:05:00
제가 술먹고 기분이 넘나 하이해서 미친것이어양.. 지워주세여..
ㅁㄴㅇㄹ(14.38)2016-02-02 21:06:00
김이요°(karma0)2016-02-03 06:00:00
글 모르겠는데요? 뭔말 하는지. 설명할거면 일상어로 해주쇼
ㅑㅏㅣㅕ(27.35)2016-03-01 19:37:00
대학원 유학가기 쉬운 과가 있고 상대적으로 어려운 과들이 있음. 유학가기 쉬운 과들은 SKY 아니어도 잘가는 거고 유학가기 빡센 과들은 글쓴이 말대로 서울대 에이스들도 줄줄이 떨어진다.
서울대 에이스는 합격하지 ㅋㅋ 대학 수준이 세계명문>>>넘사벽>>>서울대인건 맞지만. 서울대 과탑은 아니여도 평타친 선배가 네년에 스탠포드가더라. 석박통합으로. 학점은 평범했는데 교수 도와서 실험했고 sci논문에 이름 올랐다고;;
서울대 에이스들이 떨어진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듣고 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도권 대학다녔던 애들도 잘 가는구만 ㅋㅋㅋ 학부생으로 가는건 모를지라도 석박으로 가는건 교수의 아주 정성스런 추천서와 영어성적, 그리고 저자들어간 논문만 있어도 수월하게 간단다 ^^
이 분 대학 이름대로 능력비교하시는분..
우리나라는 정형화된 틀에 따라 서열을 매기고 피상적으로 1등 2등 본질없이 나누는 경향이 없잖아있지만 서양권서열은 그렇게 단순하게 되는거아니에요..
능력있음 단타치는게되고 능력없음 몇년을 해도 안되는게 진짜 극 자본주의의 끝을 달리는 미국입니다.
물론 대학원과정은 우리나라도 똑같고요. 학부는 빠가아닌이상 시간투자대 결과창출의 노가다지만서도.
서울대 대학원 솔직히 대갈빡으로.. 인적인 측면에서 무턱대고 서양에비해 딸린다고 못봐요.. 지성의 한계라고 거기서 잘난놈 울 나라도 비슷한 사람들 있습니다. 좀 더 넓게 봐야되요. 연구 추세, 국가지원, 교수문화(정적사회ㅡ권위주의) 악관습 등등..
서울대학원에 하버드 최상위급 인재 분명 있습니나. 중요한건 인적으로 퀄리티가 아무리 높아도 환경이 받쳐줘야된다는거죠
+우리나라 명문대학'부'에서 줄줄이 광탈하는건 네임벨류에 비해서 중등교육, 입시선출과정이 실재하는 지성보다는 틀에 박힌 정형적 공략이라 그냥 노오력으로 입학한 허수아비 과대포장된 인간들이 많아서 그런거구요.
이런거 솔직하게 말하면 발끈한 인간들이 존나 노골적으로 공격해서 항상 침묵하는데 그냥 그렇다구요 .. 어떻게보면 절을 비꼬는 중의 입장이고 우리 사회 통념에 반하고 있는거라.. 님드라 때리지마세양 ㅜㅜ 무서워양 ㅠㅠ
어차피 진짜 학구파인분들은 충분히 본인들의 학문적 열의보다는 피상적 치레형식을 사회로부터 강요받아본 경험들이 다들 있으셔서 뭐라 할거같진않은데 나머지 대다수가 다굴하는게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짜져서 공부만 할게요
학부만 해당되는거니까 석박사분들은 걸러주시고요.
개인적으로 대학부랑 대학원이랑 그냥 완전 다른 기관으로 분리해서 생각하는지라.. 학부는 그냥 취업 알고리즘 주입하는곳.
제도상 이득보는 입장인데 자기신념이라고 아닌건 아니라고 그냥 다 까고갑니다.
정치합시다.
기득권 붕괴 ㄱㄱ
솔직히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생각없이 쓴거니까 저 살해당하기전에 글 지워주세요
제가 술먹고 기분이 넘나 하이해서 미친것이어양.. 지워주세여..
글 모르겠는데요? 뭔말 하는지. 설명할거면 일상어로 해주쇼
대학원 유학가기 쉬운 과가 있고 상대적으로 어려운 과들이 있음. 유학가기 쉬운 과들은 SKY 아니어도 잘가는 거고 유학가기 빡센 과들은 글쓴이 말대로 서울대 에이스들도 줄줄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