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들이 뭘반박하고 뭘 주장하는지 정확히 모름,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반박하려하지만 둘다 어떤 수식에 근거하는지 어떻게 유도가되는지조차 모름, 뭔지도 모르는대상을 공격하는꼴 지들끼리 쉐도우복싱하면서 마인드는 월드챔피언

2.어떤 단어를 쓰더라도 정확히 찾아보지도 않고, 뭔뜻인지도 모름. 밑에 유사과학 글만봐도 얘네는 유사과학과 비주류의견을 구분조차 못함. 정의도 모르고 지껄이고 있음.

3.지들의견에 반박하면 무슨 갈릴레오 빙의된것마냥 현대의 학문이 고정관념에 휩싸여서 지들 의견을 못받아들이는것처럼 생각함. 하지만 현실은 지들 의견에 대한 실험이나 이론적증명 1도없음 걍 뇌내망상으로 풀발기 상태. 자신들 의견을 뒷받침하는 어떠한증거도없지만 맞다고 믿고있음.

결론은 무슨 지들딴에는 지들이 획기적인생각을하고 주류에서 핍박받는 숭고한 희생자 느낌에서 희망을 얻는듯하지만, 현실은 뇌내망상만 하고 증거란 1도 없는 쉐도우 복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