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어떤 단어를 쓰더라도 정확히 찾아보지도 않고, 뭔뜻인지도 모름. 밑에 유사과학 글만봐도 얘네는 유사과학과 비주류의견을 구분조차 못함. 정의도 모르고 지껄이고 있음.
3.지들의견에 반박하면 무슨 갈릴레오 빙의된것마냥 현대의 학문이 고정관념에 휩싸여서 지들 의견을 못받아들이는것처럼 생각함. 하지만 현실은 지들 의견에 대한 실험이나 이론적증명 1도없음 걍 뇌내망상으로 풀발기 상태. 자신들 의견을 뒷받침하는 어떠한증거도없지만 맞다고 믿고있음.
결론은 무슨 지들딴에는 지들이 획기적인생각을하고 주류에서 핍박받는 숭고한 희생자 느낌에서 희망을 얻는듯하지만, 현실은 뇌내망상만 하고 증거란 1도 없는 쉐도우 복서들
kia~ ㅇㄱㄹㅇ ㄹㅇㅍㅌ ㅂㅂㅂㄱ
아까 아인슈타인이 쓴 글 댓글에서 보니까 기약행사다리꼴이 먼지도 제대로 모르는거 같드만 질문에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탈탈 털렷던데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에 매달린 시계를 봐야 인정하겠다는 게 걔들 수준임. 이래서 어중간하게 중졸, 고졸할 바에 그냥 바로 일하는 게 낫지. 줏어들은 건 있어가지고
과연 그럴까? 너희들의 문제점은 너무 자신한다는거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