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짤 내용 부터 잘 읽어라.
초신성이 폭파 되면서 검출 된 초초초 극도로 미약한 힘 가지고 그걸 중력파 라고 해?
이 자체가 개소리야.
질량의 크기에 따라 인력의 크기가 결정 된다는 개념을 받아서 세운 엉터리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은 그저 병신 이론일 뿐이다.
우주 전체의 엔트로피 힘의 유동성에 따라 물체의 속도가 공간적 특성의 가감에 편승하여 달라질 수 있지만 속도가 빨라지고 늦어진다고 하여도 우주 전체의 시간은 변하지 않아 과거로 가거나 미래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페를린더 교수의 \"중력은 없다\" 기사라도 쳐 읽고 물갤 뉴비로 들어 온 아인슈타인 맹신도들은 지금껏 병신으로 살아 온 세월에 대해 반성들 해라.
속도가 빨라진다고 과거나 미래로 갈 수 있는 타임머신 개소리들을 하는데 이 병신들에게 그래서 과거로 갈려면 속도가 빨라져야 되는거냐 느려져야 되는거냐 그것도 아니면 속도가 빨라졌을 때 과거로 가는거야 미래로 가는거야 둘 중에 어느 거냐고 물어보면 답하는 병신들이 아무도 없다니까. 병신들이 물리를 하는 건지 마술을 신봉 하는 건지 단체로 미쳤다니까.
과거는 갈 수 없고 내가 빠르게 움직이면 순식간에 뿅 하고 미래로 가는게 아니라 내가 느끼기에 미래가 빠르게 온것 같아 보이는거지. 그게 상대시간 개념이고. 절대시간개념에서는 미래로 가는 타임머신은 없다.
ㅎㄴㅇㅁㄹ홀// 뭘 그렇게 어렵게 설명하냐. 뚜벅이 보다 빠른 차 타고 가면 작업 시간에 여유가 생긴다는 는 건 초딩도 아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런 일은 아인슈타인 중력이론과 아무 상관 없는 내용이지. 중력 자체가 없으니까.
지구가 지구내에 있는 모든 물체를 잡아 당기듯이 모든 물체가 서로 잡아 당기는걸 중력 이라고 정의 해 뒀는데 중력이 없다는 말은 지구가 널 잡아당기는 힘이 없다는 말이냐?
그리고 뚜벅이와 빠른차 비유는 상대 시간을 이야기 하기에 많이 틀린 비유 같다.
차라리 무거운 물체를 들고 달리면 느리게 가듯이 빠른속도에서의 질량 증가 현상 덕에 원자시계가 느리게 간다는 비유가 나은것 같다.
중력파에 대한 내용은 중력도 파동적 속성을 가지느냐 아니냐가 관건이었지. 질량 변화가 큰 물질을 두고 질량 변화시에 중력변화가 바로 일어 나는지 시간적인 텀을 두고 일어나는지 보는게 요점이었고.
ㅎㄴㅇㅁㄹ홀..: 본문 짤에 있는 내용 백번 읽어 봐라. 읽을 때마다 니 대가리가 조금씩 깨어질 테니까 한번 읽고 다 이해한듯이 굴지 말고. 중력은 전체 우주의 에너지 즉 엔트로피 힘의 결과다. 질량에 따라 생겨나는 인력이 아니라 물체 보다 더 큰 외부의 힘이다.
중력이란 "물체의 전체 면적에 작용하는 우주 총에너지장(암흑에너지장, 양자장, 지구대기장 포함)의 압력" 이라면 지구대기+양자장+암흑장 으로 충분히 중력을 설명할수 있고 공기가 없는 상태에서도 왜 깃털이 하강하는 가에 대해서도 풀릴수 있는 이론이다.
내가 카이스트 다니는 물리학도 였다면 저 내용들 달달 외우고 볶아서 논문제출 하고 노벨상 타겠다.
엔트로피는 단위로만 봐서는 에너지가 아니라 무차원군에 더 가까운데....그리고 엔트로피의 의미는 니가 조금 더 탐구 해 봐야 알게 되겠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역량 정도로 생각하면 쉬울것 같다.
그리고 물질 전체 면적에 작용한다는 말은 질량이 같아도 표면적이 크다면 중력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