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 광신도 새끼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중력은 측정한 것 조차 그 측정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신 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한 측정 자체가
불가능 할 정도의 극도로 미약한 힘이라고 하면서 gps 수정을 하네 마네 하는 이유가 중력 때문이라고 구라를 친다는 것이지.
위성은 정지위성과 궤도위성이 있는데 궤도위성이 시간오차 원인은 측정 조차 불확실하다는 극히 미약한 중력 외에도 아래와 같은 요인들 때문이다.
•전리층의 영향: ± 5 미터
•천체력 오차: ± 2.5 미터
•위성의 시계 오차: ± 2 미터
•전파 경로에 따른 오차: ± 1 미터
•대기권의 영향: ± 0.5 미터
•수치 오차: ± 1 미터 이하
이걸 두고 병신들은 한결 같이 이게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 때문이라고 구라를 치고 있는 중이지.
광신도들은 그걸 또 열심히 맹신들을 한다니까.
그야말로 단체로 병신들의 세상이라니까.
어제 오늘 병신들 이야기 많이들 올라 오는데 상대론 맹신도 새끼들의 모든 구라에 다 답변을 해줄 수 있지만 내가 그런 병릭픽을 10년 가까이 해 와서 이제는 병신들 하고 대화를 잘 안한다. 답변하면 뭐해. 또 다른 병신들 와서 또 계속 그짓거리 할 텐데. ㅎ. 내 글에 병신 댓글 달지 마라.
중력파 검출은 2012년도? 즈음에도 한번 검출 했다고 대대적으로 발표 했다가 없었던 일로 되었다. 우주 먼지에 의한 측정 오류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지. 그리고 100년 만에 딱 1번 검출 된 것이 그 실험 과정 자체가 동일한 실험으로 동일한 결과가 나올려면 또 100년 걸려야 하냐? 좋아 다 인정을 해서 1년에 몇 번씩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고 치자고. 그런데 그게 중력 때문이라는 이유는 뭔데? 우주의 수 많은 원인들 즉 아직 인류가 밝혀내지 못한 끝 없는 미지의 세계에서 암흑에너지장 때문일 경우도 있는데 그걸 중력파 라고 우기는 새끼들이 병신들이지. 지들이 믿고 싶은 이유로만 주장 하고자 하는 맹신도들의 특성인데 그런게 과학이면 길거리 마술은 신의 영역이라고 해야 한다 병신들아.
광속불변을 주장하는 병신 새끼들도 있지. 광속도는 무조건 변하지 않는다. 이게 아인슈타인의 첫번째 원칙이다. 다른건 양보해도 아인슈타인이 이건 양보를 안했지. 고집이 쎄서. 좋다고. 그런데 무조건 불변이라면서 중력 때문에 시공간은 왜곡 돤다고 하거든. 광속은 불변인데 왜 빛의 속도가 변하는 이론을 제시하냐고. 광속불변 원칙을 포기 하든지 중력의 시공간 왜곡을 포기하든지 둘 중의 하나만 하라고 병신들아. 우주 뿐이 아니라 지구에서도 빛은 매질에 따라 속도가 느려지고 빨라질 수 있다. 다만 어떠한 이유로도 질량에 따라 인력이 커지는 중력 때문에 왜곡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니들이 말하는 중력은 아예 없기 때문이지. "중력은 없다" 페를린더 세계적 석학의 기사라도 읽고 오라고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