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충인데 샤대 생물학과 간 거 봤음 - DCW
멀리서 찾을 것도 없고 볼프갓 파울리
절대자를 믿는것과 종교를 믿는건 별개임.
난 진화론자인데 유신론자들도 이해간다 너무 신기한게 많아서...
자연현상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건 과학이고, 이를 자신에게 의미를 부여하는건 종교적 신앙이지... 딱히 공존 불가능한것도 아님 충돌하는곳도 있겠지만
교회충 뉴튼은 신이 감추어둔 자연규칙을 하나 하나 찾고, 발견하니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했음.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어렵다고도 함
나는 우주에는 조화와 질서를 유지하는 근원적인 동력이 있다고 생각함. 즉 무언가는 어떻게 되야한다는 이치가 있고 과학은 그것을 논리적으로 추구하는 역할임
중요한건 그 이치를 찾아가는 과정이지,이치를 신의 마음이라 칭하든 과학적 진리라 칭하든 상관은 없다고 봄.
교회충인데 샤대 생물학과 간 거 봤음 - DCW
멀리서 찾을 것도 없고 볼프갓 파울리
절대자를 믿는것과 종교를 믿는건 별개임.
난 진화론자인데 유신론자들도 이해간다 너무 신기한게 많아서...
자연현상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건 과학이고, 이를 자신에게 의미를 부여하는건 종교적 신앙이지... 딱히 공존 불가능한것도 아님 충돌하는곳도 있겠지만
교회충 뉴튼은 신이 감추어둔 자연규칙을 하나 하나 찾고, 발견하니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했음.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어렵다고도 함
나는 우주에는 조화와 질서를 유지하는 근원적인 동력이 있다고 생각함. 즉 무언가는 어떻게 되야한다는 이치가 있고 과학은 그것을 논리적으로 추구하는 역할임
중요한건 그 이치를 찾아가는 과정이지,이치를 신의 마음이라 칭하든 과학적 진리라 칭하든 상관은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