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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거 하고 똑같은 거야.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


먼저 생각을 수식으로 만들어, 아무렇게 만들어도 되 상관없어.

그것도 힘들면 수학 잘하는 애를 불러서 생각을 얘기해.

그림 잘 그리는 놈한테 이렇게 저렇게 그려 달라고 주문하는 거 하고 똑같은 거야.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 완성된 그림에 자기 이름만 박아넣으면 자기 그림 되는거야.

아인슈타인도 상대성이론을 그렇게 만들었어.


시다바리하는 실험물리학자 애들한테 수식을 던져 주고 실험하고 관측하게 해.


당연히 실험결과/관측결과가 수식과 안맞지.


수식에 가상의 상수를 끼워 넣어서 수식을 실험결과/관측결과에 맞춰. 끝. 참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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