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거 하고 똑같은 거야.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
먼저 생각을 수식으로 만들어, 아무렇게 만들어도 되 상관없어.
그것도 힘들면 수학 잘하는 애를 불러서 생각을 얘기해.
그림 잘 그리는 놈한테 이렇게 저렇게 그려 달라고 주문하는 거 하고 똑같은 거야.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 완성된 그림에 자기 이름만 박아넣으면 자기 그림 되는거야.
아인슈타인도 상대성이론을 그렇게 만들었어.
시다바리하는 실험물리학자 애들한테 수식을 던져 주고 실험하고 관측하게 해.
당연히 실험결과/관측결과가 수식과 안맞지.
수식에 가상의 상수를 끼워 넣어서 수식을 실험결과/관측결과에 맞춰. 끝. 참 쉽지?
맞는 듯 ㅎㅎㅎ
ㅋㅋㅋ....... 현대 물리가 다 이런식임...... 그 상수가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르는것들이 ㅋㅋㅋㅋ
추천 넣었음.
아인슈타인 텐서가 어떻게 얻은건지나 좀 알고 하능 소리일려나
이론물리학자들이 허구한날 방정식만 만들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겉핥기 인증임
이분 네이버 kokospice로 꽤근거없는소리.많이하고다니시는분 우리학부에서도 아는 사람 꽤잇던데
'들어본 적 없는 소리'와 '근거 없는 소리'를 구분 못하는 거 아님?ㅋ
코코스파이스 잘알지 양자역학을 쓰레기에 빗대신분 ㅋㅋ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4&docId=240617603&qb=7YyM7J2466eM&enc=utf8§ion=kin.qna&rank=1&search_sort=0&spq=0
저것은 허튼 소리임. 연역적으로 혹은 직관적으로 식을 쓰고 수학과 물리적 직관으로 이론을 전개해서 자신의 가설에 대한 뒷받침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식의 전개 과정이나 식 자체가 물리적으로 합당하여야 한다. 아무렇게나 쓰고 실험이랑 끼워맞추는 것이 아님. 설령 식을 썼고, 시뮬레이션을 했는데 그것이 실험과 다르다면, 어디서 달라졌는지 치열하게 검토하고 고민하고 종국에는 그 차이를 물리적으로 설명해내고, 식을 수정하거나 실험을 다시 진행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수학과는 물리에서 쓰는 수학에 별 관심 없고, 하고 싶어하지도 않다.
ㅗㅜㅑ
그렇게 쉬운거면 너가 해보지 그러냐 병신아?
끼리끼리 논다더니 물갤 싸이코세끼들 댓글달고 개추박고 난리났네 ㅋㅋㅋㅋ
권위에 저항하면 멋있어 보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