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질문 올라오는거 보면 1학년 일반물리
아니면 과학잡지에나 나오는 상대성구라, 양자구라.
그러면서 자기가 물리학과 다닌다고 별의별 망상이나 떠들어대며 시간 낭비
현실은 어떤지 솔직히 얘기해줄께.
우리나라 대학 숫자 너무 많고 교수도 너무 많음.
문제는 그 교수들이 제대로 된 공부하고 경험가지고 강단에 서는 경우 없음.
교수들 99%가 시발놈에 개쓰레기들임.
김대중 이후로 대학정원을 마구마구 늘이면서 온갖 잡쓰레기들이 대학교수로 행세하고 다님.
당시에 워낙 대학에 가려는 욕구가 커서 정원만 늘이면 연간 천만원씩 꼬박꼬박 가져다 바치니
장사하려고 대학세우고 교수들 채워넣은 것임.
문제는 공장이나 회사 다니며 산업을 위한 기술개발을 할 놈들이
교수자리 꿰어차니까 일은 안하고
지들도 모르는 개소리나 계속 반복 중.
물리학과 커리큘럼 80% 이상은 구닥다리에 아무 쓸모도 없음.
독일같이 과학기술이 잘 발달한 곳에서는 박사학위 받으면 교수 안함.
광학회사가서 렌즈 깎고 닦는거부터 시작함.
직접 회로에 납땜해가며 보드 만들고 자기가 테스트함.
우리나라에서 물리학 전공한 시발놈들은 오실로스코우프도 제대로 쓸줄 모름.
토크렌치가 뭐하는건지 어디에 쓰는건지도 모름
대가리에 똥만 들어서 지들이 끄적거리는 식들이 낙서라는 것조차 모름.
그래서 조언.
기왕에 공부를 주로 하는 물리충이 되고 싶으면 파동론, 유체역학, 전자기학, 광학으로 열심히 공부하거나
아니면 계측기기 열심히 배우고 공정 열심히 공부해서 취직이나 하는게 최고임.
우리나라가 반도체 산업이 워낙 커져서 그나마 공정 배우고 계측기 좀 쓸줄알면 취직에 어려움 없음.
쓰레기같은 양자구라, 상대성구라 같은거 쓰레기통에 쳐넣고
조또 모르면서 나이는 먹어가지고 이런데서 아는 척 있는 척 하고 싶은건 이해함 ㅇㅇ
반도체, 전자공학 하는데 양자이론 배우는 건 생각 안함?
혹시 대학 나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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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이거 ㄹㅇ
어이가없는게 물리배워서 얘보다돈잘범
ㅋㅋㅋ 진리를 이야기하네.. ㅋㅋ
추천 하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