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의 정의에서 처음 얘기하는 전제로 '점'을 드는 것은,, 수축이나 팽창등이 개체 안에서 표현하기 불가능한 세팅이 그 세계선이기 때문이기도 한 듯허다. 그런데,, 세계선을 그려놓고,, 정의에 맞지 않게 길이 수축을 그리고 지랄 나발 부는것 자체가 틀린 것이라는 것.. 이게 바로 젖설이고 모순인데,, 그걸 자랑이라고 역설이네 젖순이네라고 제목붙이고 하는게 웃긴 일임.
6132(59.2)2016-04-02 05:43:00
첨언하자면,,, ㄱㄱㅇ는 입체도 표현가능하다고 했는데,, 보시다시피. 끽해야 세계선이 세계 면으로 표현되었음. 여기서도 가로성분은 항상 위치를 얘기... 세로는 시간... 따라서 여기서 보여준 녹색, 하늘색 면도 공간의 면이 아님. 시공간의 면이고. 점하나 하나에 시간과 공간이 얽혀있음. 분리가 안됨.
6132(59.2)2016-04-02 06:00:00
따라서 길이 수축 나발이 안불어짐.
6132(59.2)2016-04-02 06:01:00
세계선에서는 범 우주적 관점. 또는 전지적 작가 시점? 에서 본 관점이기 때문에,, 정지관찰자를 기준으로 본게 아님.. 정지관찰자 또한 하나의 수직으로 뻗은 선으로 표현될 뿐이며, 등속운동하는 열차입장에서 볼 때, 정지 관찰자 또한 등속운동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길이 수축은 양쪽에서 둘다 서로가 서로를 볼 때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런데,, 세계선을 그려 놓고서는,, 열차의 길이수축은 얘기하면서,, 그러면서도 정지관찰자의 길이 수축현상은 왜 말하지 않는거냐? 잉? 이게 안되는 이유는,, 세계선이 그런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거임. 즉 정지 관찰자이든, 등속운동체이든, 가속운동체이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값을 자기기준으로 표시할 수 있는 좌표계가 아님. 세계선은 그런거임.
6132(59.2)2016-04-02 06:13:00
벨이고 나발이고 이사람은 역설로 끝날 얘기를 한 거임.. 그래서 역설이지... 정설이 아니고.. 역설을 역설이라고 하는 것은 틀린 부분이 있어서 역설이라고 하는 거임. 맞는 것 같아보이지만 틀린 거.
6132(59.2)2016-04-02 06:15:00
나하고 얘기하다가 ㄱㄱㅇ를 왜 찾나요? 어쨌건, 나에게 하는 말이겠지요? 님은 단지, 민코프스키 시공간을 모르는 분 같군요.
120(220.121)2016-04-02 11:17:00
'세계선(worldline)' 이라는 용어는 님 말대로 민코프스키 공간에서의 '점입자'에 대한 운동궤적을 말합니다. 그런데, 민코프스키 공간은 '세계선' 말고도 '세계면(worldsheet)', '세계부피(worldvolume)' 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가 흔히 다이어그램에서의 공간축을 'x' 하나만 잡는 이유는 로렌츠수축이 (x,y,z 중에) 운동방향축으로만 발생하기 때문에, 운동방향을 x 로 두면 나머지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x 하나만 둔 것 뿐이고, 설정에 따라 공간축에서 (x,y,z) 모두 도식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x 을 제외히고 y,z 축의 물리량은 변하지 않으므로 x 축 자체를 공간축인 d^2 = x^2+y^2+z^2 의 개념으로 해석이 가능하구요.)
세계선의 정의에서 처음 얘기하는 전제로 '점'을 드는 것은,, 수축이나 팽창등이 개체 안에서 표현하기 불가능한 세팅이 그 세계선이기 때문이기도 한 듯허다. 그런데,, 세계선을 그려놓고,, 정의에 맞지 않게 길이 수축을 그리고 지랄 나발 부는것 자체가 틀린 것이라는 것.. 이게 바로 젖설이고 모순인데,, 그걸 자랑이라고 역설이네 젖순이네라고 제목붙이고 하는게 웃긴 일임.
첨언하자면,,, ㄱㄱㅇ는 입체도 표현가능하다고 했는데,, 보시다시피. 끽해야 세계선이 세계 면으로 표현되었음. 여기서도 가로성분은 항상 위치를 얘기... 세로는 시간... 따라서 여기서 보여준 녹색, 하늘색 면도 공간의 면이 아님. 시공간의 면이고. 점하나 하나에 시간과 공간이 얽혀있음. 분리가 안됨.
따라서 길이 수축 나발이 안불어짐.
세계선에서는 범 우주적 관점. 또는 전지적 작가 시점? 에서 본 관점이기 때문에,, 정지관찰자를 기준으로 본게 아님.. 정지관찰자 또한 하나의 수직으로 뻗은 선으로 표현될 뿐이며, 등속운동하는 열차입장에서 볼 때, 정지 관찰자 또한 등속운동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길이 수축은 양쪽에서 둘다 서로가 서로를 볼 때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런데,, 세계선을 그려 놓고서는,, 열차의 길이수축은 얘기하면서,, 그러면서도 정지관찰자의 길이 수축현상은 왜 말하지 않는거냐? 잉? 이게 안되는 이유는,, 세계선이 그런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거임. 즉 정지 관찰자이든, 등속운동체이든, 가속운동체이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값을 자기기준으로 표시할 수 있는 좌표계가 아님. 세계선은 그런거임.
벨이고 나발이고 이사람은 역설로 끝날 얘기를 한 거임.. 그래서 역설이지... 정설이 아니고.. 역설을 역설이라고 하는 것은 틀린 부분이 있어서 역설이라고 하는 거임. 맞는 것 같아보이지만 틀린 거.
나하고 얘기하다가 ㄱㄱㅇ를 왜 찾나요? 어쨌건, 나에게 하는 말이겠지요? 님은 단지, 민코프스키 시공간을 모르는 분 같군요.
'세계선(worldline)' 이라는 용어는 님 말대로 민코프스키 공간에서의 '점입자'에 대한 운동궤적을 말합니다. 그런데, 민코프스키 공간은 '세계선' 말고도 '세계면(worldsheet)', '세계부피(worldvolume)' 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가 흔히 다이어그램에서의 공간축을 'x' 하나만 잡는 이유는 로렌츠수축이 (x,y,z 중에) 운동방향축으로만 발생하기 때문에, 운동방향을 x 로 두면 나머지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x 하나만 둔 것 뿐이고, 설정에 따라 공간축에서 (x,y,z) 모두 도식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x 을 제외히고 y,z 축의 물리량은 변하지 않으므로 x 축 자체를 공간축인 d^2 = x^2+y^2+z^2 의 개념으로 해석이 가능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