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중력가속도가 언제나 g로 일정하다고 생각한 경우고요
정확한 중력가속도 g의 값은 뉴턴의 만유인력 공식 GMm/r^2에서
GM/r^2과 같은데,
G,M은 각각 상수이므로 중력가속도는 지구에서의 거리에 반비례합니다.
따라서 중력가속도 g는 엄밀히 말하면 상수가 아닌 변수입니다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위치에너지의 정확한 정의는 물체가 지구를 향해 떨어지는 동안 받는 힘x이동거리 입니다.
물론 중력가속도가 변수이므로 힘 자체도 변수가 되겠죠. 특정 위치 h에서 힘을 F, 그 힘을 받는동안 이동거리를 r이라고 할 경우
그 짧은 순간동안의 운동에너지 증가량은 Fr.
(여기서 증가한 운동에너지=감소한 위치에너지)
즉 물체가 땅에 도달할 때까지의 무수히 많은 Fr의 값의 합이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셈입니다만,
물체가 땅을 파고 계속해서 떨어진다면 운동에너지는 증가하는 꼴이 되므로,
엄밀히 말한다면 땅을 파면 팔수록 (물체가 그 땅판 경로를 따라 떨어진다고 가정), 물체의 높이에 의한 퍼텐셜 에너지는 증가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반성하는 의미로다가 이글은 ㄱㄱㅇ가 상대해라.
참교육의 효과좀 보자.
전 바빠서 이만..
잘보고배우게/ 사과, 레드용 댓글 달리면 그냥 무시하세요. 상대하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ㅎ
또 기준점 드립이시네. 기준점으로부터 떨어지면서 받는 힘과 이동경로의 적분입니다. 허각씨의 분노를 이해하고 갑니다.
올바른 글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