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쓰는 것도, 박사학위를 받는 것도 이와 비슷함. 리뷰어/교수님들의 수많은 질문에 답을 하면서 내 논문을 설득력있게 설명하는 것이지.
아까 120의 재미난 댓글을 봄. \'내
주장을 너희가 이해 못한다.\'
그럼 주장에 실패한거임.
물갤엔 120을 뜯어보려고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눈팅족들도 있고 지나가는 물리쟁이들도 있음. 만약, 120의 주장이 상당히 논리적이고 일리있었다면 그 사람들이 한 번이라도 대화에 참여했겠지.
까이는 이유는, 설득력 있는 수식, 논리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내어놓지 못한채, 자돌, 잘보고배우게 와 같은 무리들과 주장변호만 하고 있다는 점임.
리뷰어가 지적을 해주면 그에 답을 성심껏 해줘야함. 그런데 지금 허각을 비롯한 수많은 물갤러가 그 주장에 대해서 리젝을 먹이고 이상한 점을 짚어줬는데, 리뷰어의 말을 전혀 듣지도 않고 accept해달라고 말하는 꼴 같음
오키... 그러면 설득력 있게 설명해 드리겠음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88276
ㄴ저는 '내 주장을 너희가 이해 못한다'라는 생각에 오류가 있음을 짚어드린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