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제가 발견한거지요.
여러분이 한것은 아닙니다.
제 물리 지식을 위해 토론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모든 지식은 제거 입니다.
바보들처럼 가르쳐주셔셔 감사합니다.
대학원을 왜 가나요.
이렇게 배워도 되는데요.
그리고, 저는 제 맘대로 대화를 안합니다.
욕하셔도 제 맘대로 합니다.
항시 모든것은 제 맘대로 입니다.
모르는 유동으로 질문해도 다들 잘 가르쳐주시네요.
유동으로 질문 및 댓글 달아도 제가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르죠.
제 물리학 지식은 제가 다 깨달은것입니다.
당신들이 가르쳐준것 아닙니다.
관심 좀 주세요
저에게 댓글을 많이 주세요
이젠 욕설도 안 지울게요. 관심만 주세요
117은 제 다른 자아입니다. 관심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