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리 야코블레비치 페렐만(1993년)

가능성은 없는지?


비교가 적합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리 페렐만인가 러시아의 유명한 수학자는 서번트형 아스퍼거가 있어서 그렇긴 했지만


문제 풀이과정을 알아보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고 하던데.. 워낙 사고가 독창적이고 남들과 동떨어져 있어서 


종이에 옮겨써도 다른 수학자들이 알아보기 힘들어했다고 하는걸 전기에서 봤는데요 그게 그러니까 문제풀이의


정식 문법을 따르지 않았다 이 소리인데, 송유근이도 논문을 쓰는 방식에 관심이 없어서일 가능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