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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없는지?
비교가 적합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리 페렐만인가 러시아의 유명한 수학자는 서번트형 아스퍼거가 있어서 그렇긴 했지만
문제 풀이과정을 알아보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고 하던데.. 워낙 사고가 독창적이고 남들과 동떨어져 있어서
종이에 옮겨써도 다른 수학자들이 알아보기 힘들어했다고 하는걸 전기에서 봤는데요 그게 그러니까 문제풀이의
정식 문법을 따르지 않았다 이 소리인데, 송유근이도 논문을 쓰는 방식에 관심이 없어서일 가능성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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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없는지?
비교가 적합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리 페렐만인가 러시아의 유명한 수학자는 서번트형 아스퍼거가 있어서 그렇긴 했지만
문제 풀이과정을 알아보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고 하던데.. 워낙 사고가 독창적이고 남들과 동떨어져 있어서
종이에 옮겨써도 다른 수학자들이 알아보기 힘들어했다고 하는걸 전기에서 봤는데요 그게 그러니까 문제풀이의
정식 문법을 따르지 않았다 이 소리인데, 송유근이도 논문을 쓰는 방식에 관심이 없어서일 가능성은 없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저 논문에서 송유근이 한 일이 없다고
ㄴ저게 중간과정이면 큰그림이 따로 있을 수 있잖아요 알파고도 초딩 수 몇 방 두다가 허를 콱 찌르잖아요
ㅋㅋ 사진에서 바로 터졌네.
"송유근이 천재성이 너무 커서 논문 형식이 안중에도 없는 경우" 이게 정답이다. 설명을 해 봐야 물리 병신들은 이해를 못하거든.
형식 틀리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고 병신아 내용 자체가 아무것도 없는데 뭐 ㅋㅋㅋㅋㅋㅋㅋ
형식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똑같다고
그런거 지도해주라고 지도교수 있는거 아니냐..............
이번 manuscript는 논문 형식을 신경써서 잘 갖추어 작성했네요. 단지 다른 사람의 논문과 지나치게 유사할 뿐이죠.
페렐만 님 줘패러 비행기표 예약함
적어도 그런류였음 ???라고라도 하지 이건 아주 크-린한 표절입니당 의문점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