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사건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 앞으로 한국에서 나올 영재들을 누가 믿어주냐?


단순히 어렸을때 미적분하는 걸로 매스컴 탔다고 20살 먹어서까지 온갖 비호를 받으며 꽁으로 박사를 받을수있게되면


앞으로 한국에서 제 2의 테렌스 타오같은 영재가 나와도 학계에서 믿어주지도 않고 지원도 못받을거다.



첫번째 논문 표절했을때부터 UST는 뭐하고 있었나 싶다. 


단순히 능력이 모자란거면 몰라도 기본적인 연구 도덕성이 결여된 폭탄덩어리인데... 하...


그리고 뭐 지도교수가 잘못 이끌었다 뭐다 하는 애들도 참 박사과정에 대한 생각이 없는게,


박사가 그냥 지도교수 말만 들어서 되는거냐?


"자기가 하고싶은" 연구를 "자기 스스로"해서 그걸 지도교수가 인정하면 학위를 수여받는거지 ㅉㅉ


지 이름 들어간 논문이 표절 시비 걸리면 지도교수 탓할거 없이 100프로 지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