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물리학자들 업적이 없는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안 알려졌을 뿐임.

몇사람 들자면


이휘소- 약전모형의 재규격화에  기여를 하였음. 당대 최고 이론물리학자중 하나.

김진의- 가벼운 액시온을 제창,  암흑물질 후보중 하나임. 발견되면 노벨상인데 지금 전세계에서 실험중

김은성- 세계최초로 초고체를 실험으로 확인, 부정됐지만 만약 다시 확인되면 노벨상 당첨

김선기등 3김 - 지하에서 암흑물질 탐색중, 발견하면 노벨상

김수봉 - 중성미자 변환등에 세계 최고수준 연구

김필립 - 그래핀 연구로 노벨상 근접했었음

홍정기 - 양자광학의 홍 우 만델효과 입증



이 밖에도 각분야별로 선구적 업적을 낸 사람이 많음.


한국 학자들 업적이 적은게 아니라 그 업적을 일반인들이 모른다는 것이 문제임.

위에 사람들 대게 언론에 나오는거 즐기는 사람들 아니고 연구비 필요해서 홍보에 나서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