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코미디의 시사점 - 천재는 만들어지는게 아님


한 국가건 대학이건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하건 국민운동을 하건


인위적으로


천재를 만들수 있다는 사고 자체가 잘못 된 것임


국가대표 출신 남녀 부모를 둔 이가 당연한 결과로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절대적 강자 스포츠 스타로 , 금메달 독식하는 것이나


지적 노동, 학문의 세계나 별반 다르지 않음


송유근 프로젝트 그런 허상을 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망상하는 것은


여기 물갤 오는 이들을 신생아 시절부터 태릉선수촌 입촌시켜 엘리트 체육 교육 시키면 금메달리스트로 만들수 있다 망상하는 것과 마찬가지임



애시당초 환경이 좋아서 천재가 만들(?)어지는 것이면 미국, 스위스, 이스라엘 등 극단적으로  최상의 환경 조성 및 프로젝트 실행 하고도 넘치는 나라들은


천재를 마구 양산하는 상황이 발생해야 함


하지만 현실은


범지구적으로 천재는 극극소수고 지리적으로도 산재해 있음   아주 드믄 드문 보고되고



차라리 환경에 의해 개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천재가 아닌 일반인들임


일반인들은 환경의 좋고 나쁨에 따라 좋은 멘토를 만나냐 아니냐에 따라 구제불능 학습포기자 야만인으로 사느냐 아님 평균급 모범생으로 사느냐 기로에 서게 됨


즉 국가 프로젝트를 통해 나라가 할 일은


애시당초 달성 불가능한 천재 만들기 가 아니라 


일반 국민 중 학업 포기자 수 줄이기, 최소화하기를 통해 국민 평균 수준 개선 및 우민화 최소화임


천재는 대한민국이나 호주 일본 미국 스위스 정도 환경이면 월반 등 자기 능력을 보이면 일사천리로 월반 및 학석박 및 포닥 유학 등 하게 하면 됨


인위적으로 통제 가능한 일반인 수준 제고에 더 투자하고 애시당초 불가능한 인위적인 천재 만들(?)기 이런것에 세금 낭비 안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