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알고보니 세균화장품.gisa
익명(169.57)
2016-05-06 13:13:00
추천 14
식약청에 따르면 조사대상 10종의 천연화장품은 모두 ‘천연재료의 무방부제 천연화장품’, ‘인공파라벤이나 합성화학원료 사용안한’, ‘100% 천연원료’ 등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시험 결과 총 7종에서 메틸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의 방부제가 검출됐다. 특히 4종은 화장품 1개당 함유된 방부제의 총량이 630∼9660촼이나 됐다. 이는 방부목적으로 첨가했다고 볼 수 있는 양이다.
또 천연화장품 10종에 대한 호기성 생균과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병원성균을 시험한 결과 ‘(주)청향화장품’의 ‘녹차화장수’ 1종에서 대한화장품공업협회의 기준(103CFU/g)을 초과한 4.9×105CFU/g의 호기성 생균(일반세균과 진균의 합)이 검출돼 비위생적으로 제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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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4&aid=0000198616&sid1=001
아주 잘 하고 있음.
계속 그래야 120(자돌) 정신차리지
이글 올렸다고 광분하겠지.(고소하다)
청향화장품 못 쓰겠네.
제가 이곳에서 개인정보가 털렸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물갤에서의 개인 감정 문제를 (털어낸 신상정보를 기초로) 회사의 이미지 실추로 까지 확대 시키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 회사는 제가 영원히 다닐 회사도 아니니, 회사 비하는 그만 하시죠.
마즘..회사도 피해자 일수도 있다.
헛소리 작작하고 정신들 차려서 병원가라
120 이녀석은 도대체 언제 정신차리나
188.1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