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논문조작, 송유근 논문표절
이거 두개 다 디씨에서 밝혀낸거다.
한국 과학계가 자정작용해서 밝혀낸게 아니야.
다시 말하자면 한국 과학계는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들정도로 노답이라는거지.
디씨 없었으면 황우석 논문조작은 한국이 아니라 해외 과학자들에 의해 들통나서
전세계적으로 개쪽 팔았을 것이고
디씨 없었으면 송유근도 표절 논문으로 박사학위 땃겠지.
학계에서 했어야 할 일을 자꾸 디씨가 대신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건 바로 디씨 특유의 예의 같은거 신경 안쓰고 물어뜯는 문화가 있기 때문이지.
영미권의 경우는 과학자들이 서로서로 물어 뜯어서 자정작용을 이루어내는데,
한국 과학자들은 점잖빼고 앉았으니 속에서부터 곪는거지.
그래서 디씨가 그 일을 대신해 낸 거고.
결론적으로, 적어도 과학계에서만큼은 예의 지킨다며 점잖빼는 새끼들은 사라져야함.
하긴 결국 들통날 사기인데 외국인학자한테 저격당했으면 더 개망신당하고 쪽팔았겠지
개씹공감 이게 정답이지
나라문 처닫고 쇄국정치하면서 공자왈 맹자왈 탁상공론하던 한국인 종특 어디가냐ㅋㅋㅋㅋㅋㅋㅋ
월터 보이트 "초끈이론의 진실" 읽어보면 물리학계 상당수 저널들이 논문검증시스템에 구멍이 있다는걸 잘 알 수 있지.
역시 익명디씨는 옳다
점잖빼고 있다는 건 틀린 말이고 진실은 한국이란 파벌끼리 해쳐먹는 나라잖냐. 지들끼리 오손도손 모여서 정부지원 연구자금 서로 사이좋게 해먹는 사이인데 한놈새기가 엇나가서 물어뜯어봐. 그동안 해먹은 밑천 다 드러나잖아. 더이상 못해먹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학계에서 영구추방당하지. 점잖은척하는 게 아니라 생존전략이란다. 군대도 그렇고 학계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금융도 그렇고 한국에서 해먹지 않는 분야 있으면 어디 언급좀 해봐라. 종교? 먹사새끼들이나 땡쵸새끼들 존나게 해쳐먹더만. 특히 조씨 아재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누가 하나님인지 구분이 안가.
근데 디씨는 뭐 해쳐먹을 건덕지나 있냐? 해쳐먹을 게 암것도 없으니까 연구논문 보고 까발길거 다 까발기고 지적할거 다 지적하지.
문원아, 서로 물고 뜯는다고 해서 자정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야. 표현하는 방법에도 예의가 있는 법이야.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도 있는데, 관련 분야를 전공한 너는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몰라?
외국학회는 사파고 국내학회는 정파네 ㅋㅋㅋㅋㅋ
뭔 소리냐. 황우석 송유근같은 애는 천조국에도 하늘만큼 별만큼 많고, 한국에서 그랬듯 익명저격 맞고 사라진다.
차이가 있다면 과학자가 대중매체에 의해 국민적 스타로 띄워지는 일이 없지. 논문조작범 논문표절범은 다 학계 내부에서 조용히 매장.
디씨가 아니라 BRIC에서 밝혀낸건데요? 과학적으로 appeal해서 한 거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