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논문조작, 송유근 논문표절


이거 두개 다 디씨에서 밝혀낸거다.


한국 과학계가 자정작용해서 밝혀낸게 아니야.


다시 말하자면 한국 과학계는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들정도로 노답이라는거지.


디씨 없었으면 황우석 논문조작은 한국이 아니라 해외 과학자들에 의해 들통나서


전세계적으로 개쪽 팔았을 것이고


디씨 없었으면 송유근도 표절 논문으로 박사학위 땃겠지.


학계에서 했어야 할 일을 자꾸 디씨가 대신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건 바로 디씨 특유의 예의 같은거 신경 안쓰고 물어뜯는 문화가 있기 때문이지.


영미권의 경우는 과학자들이 서로서로 물어 뜯어서 자정작용을 이루어내는데,


한국 과학자들은 점잖빼고 앉았으니 속에서부터 곪는거지.


그래서 디씨가 그 일을 대신해 낸 거고.


결론적으로, 적어도 과학계에서만큼은 예의 지킨다며 점잖빼는 새끼들은 사라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