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천재가 없는 이유는 그냥 암기만 잘하면 되니까 머리가 나쁘지.. 안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는 고딩때 선생님이 말한 것을 토씨 한개도 안틀리고 암기만 잘하면 되는듯..
서울대생이 IQ가 98인 학생도 잇다고 하더라..
즉 노력으로 교과서를 토씨 한개도 안틀리고 외워서 갓다는거얌..
근데 서울대 못간 애들은 학원 쌤이 가르치는 걸로 열공하니깐..
물론 수능은 학원 쌤이 가르치는게 도움이 되겟지..
어쨋든 서울대 갈려면 다른 책을 보지 않고 오직 교과서와 문제집만 파면 누구나 갈듯..
근데 유그니가 괜히 미적분한다고 허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암기만이라도 잘해서 서울대 수리과학부 입학하고 싶다..
암기잘하면 수리가형 원점수 96 이상 가능?
ㅇㅇ님은 열공하면 서울대에 입학할 것 같음..^^ 아직 안늦음..^^
수리과학부 정시 컷 설의 다음이던데.. 0.2프로인가? 전 아마 안될거에요.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는 수능정도는 진짜 모자란놈이 아닌 한 반복학습을 통해 누구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그럼 전 진짜 모자란 놈인듯 ㅠㅠ 다른 과목은 1등급 나오는데 수학은 도저히 안되네요. 문제 유형 다 외워도 21번 이후 4점짜리 2~3문제는 도저히 못풀겠어요.
서울대 평균은 얼마 안 된다고 듣긴 했는데 그렇게 말고 설수통만 따로 내보지? 존나 높을걸?
유그니 미적분 못해
이분 그래서 서울대 의대 씹어드시겠죠?
개껌은 잘 씹어드실 듯.
솔직히 수능 시험은 고수준의 사고력이 요구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 투자를 많이 했느냐가 중요한 거지
주변에 명문대 간 얘들 보면 하나같이 시간관리를 잘 하고 끈기와 정신력이 대단했었음 그리고 공부할 때 보면 집중력이 남다르고 산만한 모습을 보이질 않더라 뭐 기본머리도 있긴하겠지만 생각하는 수준이 특별히 대단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음 뭐랄까 공부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고 해야하나 그냥 걔네들은 뭘 해도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
내가 서울대는 아니지만 수능 수학은 모자란거랑 상관없다고 얘기할 수 있다.
아이큐 낮은데 암기만 잘하는사람이 있나? 암기하고 문제 이해하고 맞는답을 암기했던 지식에서 찾아내서 쓰는것도 지능인데? 설대쯤가려면 어느과목하나 빠짐없이 잘해야하는데, 설대 문과생도 수학을 지잡이과생들보다 훨잘할텐데? (농어촌 지역 수시전형같은걸로 설대간건 제외)
서울대 다니는데, 대다수는 아주 평범해. 그래도 평균이 외부인 평균보다는 높은 거 같지만 외부인이 서울대에게 가지는 환상만큼는 아닌 거 같다. 나도 머리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노력이 80%는 작용했다고 생각하지만(실제로 고등학교 때 나보다 열심히 하는 놈들은 못봤음 계속 1등하기도 했고 특별반에서 자습할 때 쉬는 시간 보면 답이 나옴)
대학와서 과외 좀 하다보니 안되는 애들은 왜 안되는지 알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머리가 돌아가는 수준이 좀 차이가 나더라, 문과 3~4등급짜리 수학 2년을 가르쳤는데 이 머리로 이 등급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신기했다. 머리와는 별개로 오래 앉아있지를 못하더라 나는 초딩 때부터 기초를 엄청 닦아 올려서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더라도 남들보다 훨씬 빨리 이해하고
응용문제도 척척 풀리더라 이게 머리 문제인지 노력인건지 가끔은 헷갈린다만,, 대충 머리는 1 시그마언저리라고 생각중,
서울대 애들 중에서도 유형이 나뉘더라, 1) 진짜 머리 좋은데 공부 드럽게 안해서 학점 안나오는 애, 애들이랑 대화하다 보면 나보다 한두발은 더 먼저 나가서 결과를 알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더라 근데 공부를 안해서(여태 머리가 좋아서 대충해도 교내 탑이었던 과거 일들이 그렇게 만든거 같음) 학년이 올라가고 내용이 어려워질 수록 기존에 대충해도 이해되고 풀
리던 것들이 안되니까 때려치고 다른 길 찾거나 늦게늦게 시작하는 애들
2)내가 말한 평범한 애들. 진짜 나 고딩 때 반에서 공부 드럽게 안하던 혹은 적당히 하던 애들 유형 다 있다. 시험 공부 안하고 백지 내면서 C받는 애들, 적당히 B대를 유지하는 애들. 애들한텐 미안하지만 이 친구들 고딩때 스펙이랑 성적 들으면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이런 애들 중엔 수능 2~3개 틀린 애들도 다수 있어. 국대 나갔다 와서 롤에 빠져서
수업 다 날리는 것도 봤음 3) 적당히 머리도 있고 노력도 하는 애들, 너네 고딩 때 전교권에서 놀던 애를 본다고 생각하면 될 듯 물어보면 다 알고 이런 문제는 누가 푸는 거야 했는데 풀어서 맞고 그런 애들
마지막은 정말 과 혹는 단과대 마다 있는 슈퍼스타 느낌. 학부 1학년이 대학원 과목 수강해서 1등한다던가 하는 그런 놈들도 있더라. 일반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경지인듯 혹은 교수님들 중에서도 정말 머리 좋은 분들 있거든 그 세대의 천재라고 불리는? 이 정도 경지는 노력으러는 안된다고 생각은 함
물리천문학부하고 수리과학부 족가라. 기계과랑 전기과가 쵝오다. 자대놈들 지들이 우주의 이치에 통달했다고 잘난체하는 거 그켬이다. 졸라 복잡한 공식 쓰면서 젠체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