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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윾ㄹ의 논문은, 자기 아이디어는 없고
정신없이 베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하는 곳이 있어.

조박사의 문장은 주어가 the effects (복수)거든.
그러니, 그 문장의 동사는 are.

반면 윾ㄹ의 논문에서 해당 문장은
주어를 the influence (단수) 로 살짝 바꾼 것까지는 좋아.
그런데 그만 동사를 \"단수인 주어 influence\"에
맞게 바꿔야 하는 걸 놓쳤거든. 그래서 주어가 단수 influnce 인데도 동사는 여전히 are.

베낄 때 얼마나 생각없이 베꼈길래..하는 생각이 든다만
뭐, 단순 실수일수도 있겠지만, 뒷맛이 씁쓸하다.

저 정도로 내용이 똑같아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