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윾ㄹ의 논문은, 자기 아이디어는 없고
정신없이 베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하는 곳이 있어.
조박사의 문장은 주어가 the effects (복수)거든.
그러니, 그 문장의 동사는 are.
반면 윾ㄹ의 논문에서 해당 문장은
주어를 the influence (단수) 로 살짝 바꾼 것까지는 좋아.
그런데 그만 동사를 \"단수인 주어 influence\"에
맞게 바꿔야 하는 걸 놓쳤거든. 그래서 주어가 단수 influnce 인데도 동사는 여전히 are.
베낄 때 얼마나 생각없이 베꼈길래..하는 생각이 든다만
뭐, 단순 실수일수도 있겠지만, 뒷맛이 씁쓸하다.
저 정도로 내용이 똑같아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
뭐냐 이거 빼박 캔트네ㄷㄷ 송윾군의 영어 실력에 대해 대중의 반응은 과연
진짜 그렇네 ㅋㅋ 존나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아카이브에 올리는 건 교정도 안 받고 올리나?
븅신 인증하네 ㅋ 불가산명사
고소각임
고소각은커녕 오히려 고맙겠지. 교정까지 봐 주잖아.
파출부 클라스 오지네
O 불가산명사니까 당근 is 로 받아야지 The influence of the shear....... IS ......
만약 송군이 물갤 눈팅중이라면 수정본엔 is가 쓰여있겠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fluence 는 불가산명사이기도 하고 가산명사이기도 하다. 어떤 의미로 쓰이는가에 따라 복수로 쓰기도 하지. 유근이 문장에서는 the influences 와 같이 복수로 바꾸고, 동사는 복수 그대로 놓아 두는게 좋겠다.
문장의 일부라도 그대로 가져올 때는 출처만 밝혀서는 안되고 따옴표를 쳐야한다는 것을 모르나? 아니면 알면서도 그 정도는 괜찮을 거라 생각한건지. 참으로 답답하다.
아저씨 대단하네 ㄷㄷㄷㄷㄷㄷ
문법 나치가 또
토모카즈 노래 부른얘기 하는건가
이건 문법나치가 아니라 저 상황에서 effects를 influence로 바꿨으면 influence 넣을꺼 생각할때 저 뒤에도 바꾸는게 정상적이라고 생각은한다
병신들아 foreign language speaker가 영어쓸 때 복수동사를 단수동사로 쓰는 경우는 있어도 거꾸로는 없어 병신들아. They is라 쓰는 건 흔한 실수지만 I are이라 쓰는 건 존나 드문 실수라고. 문법나치 타령하지말고
첫번째에 이소트로픽이항 호모지니어스 순서 바꾼거는 뭐지 ㅋㅋ
솔직히 아래 논문 문장 그대로 가져와서 수정하다 미처 감지 못하고 놓친 정황이 많이 의심되긴 하지만 저런 식의 오류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아닌 이상 저것만 갖고 빼박캔트라고 보긴 어렵지. 저 정도 문법 오류는 최종 프루프리딩까지 완료 후 출간된 논문에서도 흔하진 않아도 가끔 보이니 말이지.
이래도 문과충입니까? - dc App